지놈앤컴퍼니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이하 JP모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현재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제약회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창업 초기부터 6년 연속 JP모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지놈앤컴퍼니는 2019년과 2021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세계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을 승인하면서,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유한양행과 종근당바이오, CJ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을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고 관련 사업과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DA는 11월 30일자로 페링제약의
지놈앤컴퍼니는 담도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자사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병용 임상 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 3월 글로벌 MSD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한 지놈앤컴퍼니는 8개월여 만에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GEN-001은 PD-L1 계
지놈앤컴퍼니는 18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34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환우선주(CPS) 187만1921주를 발행하게 된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 2만355원에서 10% 할인된 1만8350원이다. 이번 투자는 인터베스트를 비롯해 10개 기관투자자가 주요투자자로 참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위암 대상 임상 2상 관련 첫 번째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GEN-001은 건강한 사람의 장에서 분리 동정한 락토코커스 락티스(Lactococcus lactis, 이하 L. lactis) 단일균주(single strain)를 주성분으로 한 경구용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현 서영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놈앤컴퍼니는 배지수, 박한수, 서영진 3인 각자 대표체제로 개편되며,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간결하고 빠르게 진행함으로써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에서 유일한 FIPCO(Fully Integ
지놈앤컴퍼니가 올해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제약사의 면역항암제와 병용 투여 임상을 통해 효율적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파이프라인 3개가 2상에 준하는 임상에 진입하는 의미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날 담도암 환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MSD와 담도암에 대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MSD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GEN-001’의 병용요법에 따른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지놈앤컴퍼니가 스폰서로서 해당 임상시험을 총괄하고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10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출격한다. 다수의 업체가 글로벌 빅파마와 미팅이 예정된 만큼 협력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다수의 바이오 기업들이 10~13일(현지시각)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에 참여한다. 198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의 탄생을 앞두고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연구·개발(R&D)과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사람의 몸속에 존재하는 수십 조 개의 미생물과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내년 1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출격한다. 투자유치와 연구 협력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7일 제약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비롯해 지놈앤컴퍼니 등 다수의 바이오 기업들이 내년 1월 10~13일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에 참여한다. 1983년부터 매년 1월에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가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 2상을 시작한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임상 2상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면역항암치료를 받은 경험이 없는 PD-(L)1 양성 진행성 위암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종암 환자에 대해 바벤시
지놈앤컴퍼니(Genome&company)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후보물질 ‘GEN-001’의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2상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Study 201)은 면역항암치료를 받은 경험이 없는 PD-(L)1 양성 진행성 위암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종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임상에서는 바벤시오®(Bav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신 사업 진출로 2026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글로벌 톱3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리스트 바이오로지컬 랩스(Lis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0만ℓ 규모 백신 생산센터 건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제2공장 부지 중 증설 공간 2000㎡를 활용해 전체 면적 약 8500㎡의 백신 생산센터의 건립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생산센터 건립 시 최대 10만ℓ의 글로벌 생산규모를 갖추고, 코로나19 백신뿐만 아니라 향후 발생하는 각종 바이러스성 전염병에 대한 백신 생산에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을 목표로 독일머크∙화이자와 두번째 공동연구개발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 CTCSA)을 체결했다. 이전 독일머크∙화이자와 항암제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한뒤 약 1년만의 추가 계약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Stu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을 목표로 독일머크∙화이자와 두 번째 공동연구개발 계약(CTCSA)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2월 독일머크∙화이자와 항암제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년 만의 성과다.
이번에 진행되는 임상시험(Study 201)은 기존 면역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 위선암 및 위식도
지놈앤컴퍼니가 올해 안에 아토피와 항암 발진을 치료키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임상을 시작한다.
25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황색포도상구균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효능을 기반으로 아토피 피부염 및 항암 발진 치료제 GEN-501의 전임상(동물 임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임상 1a/1b상에 진입한다.
지놈앤컴퍼니 관계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의 작용 메커니즘을 밝힌 연구결과를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Nature Microbiology IF=15.54)에 발표했다. 논문은 12일 오전 1시(국내시간)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서 지놈앤컴퍼니와 GIST 연구팀은 총 235명의 삼성서울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