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5점·유통 4점·지방정부 3점 선정…총 상금 2000만원 수여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8월 A-Farm Show서 시상·홍보
농산물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하려는 정부 움직임이 본격화했다. 생산부터 유통, 지방정부까지 GAP 인증 현장의 숨은 우수사례를 찾아내 상을 주고 홍보까지 연계하면서, GAP 인증 농산물의 신뢰도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상반기 신규·갱신 모집 마감…약 7000호 농가 참여3월 대상 선정·현장 컨설팅 거쳐 8월 인증서 발급 예정
저탄소 농업 확산 정책에 농가의 참여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에 당초 계획의 1.5배가 넘는 신청이 몰리면서 현장의 탄소 감축 의지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7~24일 전국 9개 지역에서 '2025년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국가가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으로, 기존 친환경 또는 GAP 인증 농산물 중에서도 더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농산물에만 주어진다. 인증을 받기 위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해당 품목의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저탄소 농산물 유통·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마트, 마켓컬리, 롯데마트, 현대그린푸드, 올가홀푸드, 농협경제지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는 친환경·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해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를 품목별 평균 배출량보다 적게 배출한 경우 인증하는 제도다.
GS더프레시가 휴가철 물가 안정을 위해 복숭아 한 박스를 9900원에, 멜론 한 통을 4980원에 내놓는다.
GS더프레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 4일까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산물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상 악화로 인해 높아진 농산물 시세에 대응하고, 휴가 시즌 고객들이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는 방배점, 압구정점, 강남점 등 11개 매장이 환경부 지정 ‘녹색특화매장’에 신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가홀푸드는 1981년 국내 최초 유기농 전문점으로 시작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친환경 전문 유통사다. 생산, 유통, 소비 단계에서 불필요한 1회용품과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식
신세계백화점이 2주 이내 생산한 생과일잼 ‘배로 잼있다’를 8000원에 판매한다.
8일부터 일주일 동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배로 잼있다는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은 나주 신고배가 70% 이상 함유됐다.
과일잼은 보통 장기간 냉동 보관한 과일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배로 잼있다는 인공 경화제나 보존료 같은
대상, 플라스틱 트레이→종이 대체현대百 친환경 한우, 갤러리아百 이베리코 선봬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국내 주요 유통업체가 추석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 가운데 ‘친환경’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유통업계는 재활용 패키지로 탈바꿈한 선물 세트부터 자연친화적인 육류 세트 등 차별화된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이날 재사
농업분야에서 탄소를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저탄소 인증 농산물에 대한 홍보가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소비자 10명 가운데 3명만이 저탄소 인증 농산물을 구입한 경험이 있고, 구매 경험이 없는 소비자의 절반은 이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탄소중립을 위한 식품소비 단계의 온실가스 감축대안과 효과' 보
쿠팡이 토마토 폐기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토마토 매입에 나선다.
쿠팡은 23일까지 토마토 400여 톤을 매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매입량은 국내 단일 유통 기업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쿠팡이 토마토 매입에 나선 건 토마토 폐기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함이다. 최근 일부 방울토마토 품종에서 나타난 복통, 구토 증상 등으로 전량 폐기 이슈
정부가 농산물우수관리(GAP)의 인력과 시설 인증 기준을 완화해 채용 기회를 늘리고, 관련 비용도 낮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기관의 지정 기준을 완화화는 내용으로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12일부터 시행한다.
먼저 우수관리인증기관 및 우수관리시설의 지정기준 중 학위취득과 관련된 인력기준을 완화한다. 학위취득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생활 물가 안정을 위한 초저가 상품 브랜드 ‘굿민(Good People)’을 론칭하고 1차로 ‘안심달걀 10입’, ‘한입삼겹살 500g’, ‘대패삼겹살 500g’, ‘한끼두부 300g’ ‘안심콩나물 300g’ 등 5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굿민은 좋다는 뜻의 ‘Good’과 사람을 의미하는 ‘민(民)’의 합성어로 소비자들에게 유
앞으로 김치에 '대한민국 김치' '한국 김치' 등 표기가 가능해져 외국산 김치의 국산 둔갑을 막을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개정 시행령이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먼저 김치의 지리적 표시 대상 지역에 국가(전국) 영역을 추가하는 내용 등이 담긴다. 김치의 경우 행정구역, 산·강 등 특정 지역으로 지리적표시를 등록할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G마켓-옥션이 내달 5일까지 국내 유일 이커머스 중소상공인-지역농수산품 판매축제 ‘제13회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는 G마켓-옥션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대표 박람회로, 기업 주최 행사로는 드물게 장관상 6
사회적 재난은 소비 패턴과 유통 채널에 예기치 못한 변화를 가져온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사회적 재난이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각종 소비활동에서 전자상거래를 활용한 '비대면'을 일상화시켰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을 찾는 발길이 줄면서 물리적 상점은 약세를 보이는 반면, 온라인 쇼핑몰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
통계청의 '2021년
롯데마트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성장한 과일, 채소 대표 농가와 파트너사의 상품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15년간 거래해 온 ‘월항농협’의 성주 참외를 선보인다. 경북 성주군은 전국 참외 재배 면적의 70%이상, 출하량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참외 대표 산지다.
롯데마트는 참외 산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인 ‘성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일부터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농가와 GAP 인증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전국 62개 인증기관에 대해 일제점검 추진한다.
GAP 제도는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깨끗하게 관리해 농약이나 유해 미생물 등이 농산물을 오염시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됐다.
소비자들의 농식품 안전과 품질에
세종시는 전형적인 도농 복합 도시다. 인근의 조치원, 전동, 전의 지역까지 세종시에 편입되긴 했지만, 여전히 봄이면 복숭아꽃·살구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이면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농촌지역이다. 도농 복합 지역의 특성을 십분 살린 장터가 바로 로컬푸드 아니던가.
싱싱한 식품 든든한 판로
서울살이 때는 미처 몰랐지만 조치원에 살면서부터 로컬푸
1990년대 초반의 일이다. 그때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난항을 겪는 일이 빈번했다. 사회심리학자가 중심이 된 연구진이 주민들은 왜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지 그 이유를 심층적으로 탐색한 결과, 그곳에서 핵폐기물이 나온다는 오해가 과도한 불안과 근거 없는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걸 확인했다.
이후 주민들의 공포와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