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러시아지역 선주로부터 36만㎥급 LNG 바지(Barge) 2척을 약 9013억 원에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선박은 오는 2022년 말까지 설치지역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추가 옵션 물량 2척이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LNG 바지는 해상에서 쇄빙 LNG운반선으로부터 LNG를 받아
△대동전자, 지난 사업연도 영업익 15억… 전년비 흑자전환
△메디톡스, 3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거래소, 키위미디어그룹에 개선기간 부여
△한진, 부산 범일동 부지 매각 결정
△경방, 에이치와이케이제일호에 700억 출자… 투자 수익 창출 목적
△웅진, 최대주주 변경 윤형덕 외 2인→ 윤새봄 외 2인
△제주항공, 1700억 규모 유상
대우조선해양은 중앙아메리카 지역 선주와 4106억 규모 초대형 LNG FSRU 1척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9%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3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는 “건조 공사 선수행 후 최종 투자 의사결정(FID, Final Investment Decision)에 따라 최종 발효되며, FID 불
LNG(액화천연가스)선 가격이 환경 규제에 따른 수요 증가로 최근 오름세를 타고 있다.
대규모 LNG 프로젝트가 예고된 만큼 가격은 계속 오를 가능성이 상당하지만, 저유가에 따른 셰일가스 생산 둔화는 변수로 작용할 공산이다.
12일 영국 조선ㆍ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LNG선 신조선가는 1억8600만 달러(2227억 원)
대우조선해양은 일본의 대표적인 선사인 MOL사와 ‘LNG-FSRU(부유식 LNG 저장 및 재기화 설비) 디지털화를 위한 전략적 기술 공동 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떠다니는 LNG 터미널’로 불리는 LNG-FSRU는 육상터미널 건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 없이도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수 년간 수주 가뭄으로 고전해 온 조선업계 해양플랜트 사업이 서서히 회복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관련 해상 시설도 그만큼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국내 조선 3사는 해양플랜트 관련 악재는 걷어내고, 가뭄에 단비 같은 수주 소식을 전해오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조선 빅3가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독자생존 경쟁력을 공고히하고 있다.
19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LNG선 화물창' 기술 국산화를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가스
LNG 초저온 보냉자재 분야 선도기업 한국카본이 현대중공업과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카본은 현대중공업과 2300억 원 규모의 LNG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체 계약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020년 10월 15일까지다.
한국카본의 보냉자재는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러시아 등 유럽 선주사들
현대중공업은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행사에서 호그(Hoegh), 크누센(Knutsen) 등 글로벌 고객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테크포럼(Tech Forum)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스텍 행사는 세계가스총회(WGC), LNG컨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현대중
올 여름에도 조선업계가 어김없이 하투(夏鬪)를 예고하고 나서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세다. 최근 수주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 업종 회복의 기회가 찾아왔는데 스스로 이를 저버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현대중공업은 9일 전 거래일 대비 2.87%(3000원) 내린 10만1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중공업(-1.71%), 현대미포조선(-1.2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사로부터 17만3400㎡ 규모의 LNG-FSRU(부유식 저장ㆍ재기화설비)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우조선해양은 안젤리쿠시스 그룹으로부터 100번째 수주를 기록하게 됐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1994년 최초로 대우조선해양에 9만8000톤급 원유운반선을 발주한 이래 24년 동안
한국가스공사는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가스업계의 올림픽’인 2018 세계가스총회( WG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천연가스 분야 대표기업인 가스공사는 행사 기간 중 국내 민간기업과 함께 각 사업 분야별 역량을 자랑할 ‘LNG TEAM KOREA’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
삼성중공업은 해외 LNG선사로부터 18만㎥급 LNG선 1척을 수주했다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옵션 1척이 포함됐으며 9일 발효된다.
삼성중공업은 이전까지 컨테이너선 8척, LNG선 1척, 유조선 2척 등 총 11척의 수주 실적을 거뒀다. 금액으로는 10억3000만 달러 규모다. 이번 계약이 발효되면 총 12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한다.
오일메이
대우조선해양은 권오익 선박기본설계담당 상무와 서재관 해양사업개발 상무가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이하 마르퀴즈 후즈후)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권 상무는 대우조선해양 선박기본설계를 총괄하며 LNG운반선, LNG-FSRU 등 가스선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하
정부가 조선사의 일감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의 수주 가이드라인을 당분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21일 정부와 조선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해양금융종합센터를 통해 새로운 수주 가이드라인을 마련,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신규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생산원가 이하로 입찰가를 적어내는 이른바 '적자 수주'를 부분적으로 허용하는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28일 해외 LNG선사로부터 18만㎥급 LNG선 1척을 약 2100억 원에 수주하기로 합의해 연내 건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초 65억 달러의 연간 수주목표를 수립했던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유조선 8척, 셔틀탱커 7척, 컨테이너선 6척, LNG선 5척(LNG-FSRU 2척 포함), 부유식 원유생산설비(FPU) 1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간접 열교환식 재기화 장치와 LNG 화물창 ‘솔리더스(SOLIDUS)’, ‘맥티브(MCTIB)’ 시연회를 옥포조선소 내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는 글로벌 해운업계 및 에너지 관련사, 영국 Lloyd 등 해외 선급의 주요인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삼성중공업의 갑작스러운 적자 발표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8년 들어 수주 환경이 개선 조짐을 보이지만,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조선업계는 침체 속에서 각자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6일 1조5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우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주들로부터 선박 3척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社로부터 LNG-FSRU 1척과 LNG운반선 1척 등 총 2척의 선박을 수주했다. 또한 지난 4일에도 그리스 에어로스(Aeolos)社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