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티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부정적인 시장 상황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디케이티 연구소는 SMT 파트와 신기술 파트로 구분돼 생산공정 기술개발과 자사의 신사업부문 △전기차 배터리용 PCM(Protection Circuit Module, 보호회로) △HRC
재료연구소(KIMS) 표면기술연구본부 김만 박사 연구팀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 시 기존 에칭공정 대신 금속몰드를 활용한 전주도금 공정을 사용하는 금속미세회로(MMP) 기술을 개발해 이를 세계 최초로 사업화하는 데 성공했다.
16일 재료연구소에 따르면 연성인쇄회로기판은 유연성을 가진 절연기를 사용한 배선판을 말한다. 기존 FPCB는 회로를 제
NH투자증권은 15일 비에이치에 대해 본업의 정상화 및 5G 신규 사업 성장성이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이규하 연구원은 “본업의 경우 북미 고객사의 5G 스마트폰 출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며 “특히 고객사의 OLED 디스플레이 채택 모델
와이엠티가 고객사로부터 반도체 패키지 무전해화학동도금 소재 납품 승인을 받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무전해화학동도금(Electroless Copper Plating)은 기판의 홀(Hole) 내벽에 전도체인 동(Copper)을 입혀서 회로와 홀을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도금공정이다.
27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와이
15일 국내 증시는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비에이치와 디케이티는 공동개발한 5G(5세대 이동통신) 안테나 케이블이 퀄컴으로부터 최종 사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쳤다.
퀄컴에서 출시될 차세대 5G 모뎀과의 호환성 및 적합성을 인정받은 내용으로, 퀄컴 칩과 케이블을 함께 사용하면 5G 환경에서 최적의
신한금융투자는 비에이치에 대해 9일 디스플레이 FPCB 출하량이 늘어나 하반기 실적이 빠르게 반등하는 데 이어 내년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박형우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1016억 원, 영업이익은 21억 원으로 적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 실적은 국내
SKC코오롱PI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피아이첨단소재’로 바꿨다고 밝혔다. ‘폴리이미드(PI)로 새로운 미래 연결’이라는 뉴 비전도 선포했다.
피아이첨단소재의 전신인 SKC코오롱PI는 2008년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합작한 조인트벤처(JV)로 출범했다. 올해 3월 코리아피아이홀딩스로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코리아피아이홀딩스는
신한금융투자는 20일 비에이치에 대해 “코로나19와 미중 분쟁과 고객사 스마트폰 출시 지연 등을 가정해도 실적 성장이 유력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북미 제조사 서플라이체인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며 “북미 제조사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스
쎄미시스코가 폴더블폰, 플렉서블디스플레이 등에 쓰이는 ITO(인듐주석산화물) 투명전극을 대체할 수 있는 메탈메쉬 투명전극용 구리(Cu)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메탈메쉬 투명전극은 필름 위에 미세한 격자무늬 패턴을 만들고, 그 패턴 안에 전기를 잘 통하게 하는 물질인 금속 등을 도포해 미세한 전극을 형성하는 기술이다. 현재 터치스크린 제조
로체시스템즈가 작년 적자에서 탈출해 3년 연속 실적 부진을 면했다. 다만 영업실적은 개선됐지만, 시설 투자로 매년 차입금 부담이 늘어났다. 신공장 실적이 재무 부담 해소에 보탬이 될지 주목된다.
로체시스템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ㆍ후공정 장비업체로 200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력 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 패널 이송시스템, FPCB 벤
하나금융투자는 21일 SKC코오롱PI에 대해 하반기에도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9000원에서 5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연구원은 “SKC코오롱PI 1분기 실적은 매출 616억 원, 영업이익 147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며 “PI 필름 서플라이 체인 내 중국 유통 업체들의 재고 레벨이
메리츠종금증권은 9일 SKC코오롱PI에 대해 최근 최대주주가 글랜우드PE로 바뀜에 따라 배당 확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민우 연구원은 "SKC코오롱PI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14%, 15% 하회할 전망"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영
코로나19가 ‘애플’에 미친 여파가 국내에도번지고 있다. 애플이 코로나19로 인해 1분기 실적 악화 가능성을 인정하자 애플 관련 부품업체들의 주가가 일제히 꺾인 것이다. 증권가는 애플 실적 악화가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큰 만큼 당분간 관련 주식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라고 짚었다.
18일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4.50% 하락한 14만8500원에
신한금융투자는 4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861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민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1% 늘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 증가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신제품(
로체시스템즈가 실적 부진을 딛고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다. 지난해 전방산업 투자가 축소됐지만, 올해 초 삼성디스플레이향 계약 소식을 알리며 수주 잔고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가 QD(퀀텀닷) 디스플레이 사업 본격화에 나서면서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로체시스템즈는 1997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송 장비 전문
SKC코오롱PI가 증권사들의 연이은 실적 성장 전망 속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C코오롱PI는 17일 10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62% 상승한 3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C코오롱PI는 북미 고객사의 중저가 신모델 출시와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5G 모델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스
DS투자증권은 7일 피엔티에 대해 주가 상승 가능성은 45.5%로 매우 높으며 점진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92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권태우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 303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4% 늘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 165억 원으로 339.3% 증
2020년 스마트폰의 고성능, 기능성 카메라의 증가가 기대되면서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의 부품을 제조하는 바이오로그디바이스가 30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25분 기준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3.33%(60원) 상승한 18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내년 스마트폰 산업 내 화두는 ‘폴더블’, ‘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부품 ‘힌지’ 하나로 시대를 풍미했던 KH바텍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재도약할지 이목이 쏠린다.
KH바텍은 통신 전자기기 등의 부분품 제조와 판매 목적으로 1992년 설립됐으며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제품은 알루미늄(브라켓, 스마트폰 소제품) 46%, 기타 IT제품 및 상품(힌지, FPCB) 25%,
16일 국내 증시에서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팍스넷은 KB증권이 조기상환청구(풋옵션)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팍스넷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0%)까지 오른 4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00억 원 규모의 팍스넷 전환사채(CB)를 보유한 지 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