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브라질과 콜롬비아간의 2014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후안 수니가(콜롬비아)의 과격한 반칙으로 브라질의 간판 스타 네이마르가 척추 골절 부상을 당한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수니가의 반칙으로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네이마르는 곧바로 들것에 실려나가며 교체아웃됐다. 차후 네이마르는 척추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
지난 주말 열린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1899 호펜하임과 바이어 레버쿠젠간의 경기로, 결과는 레버쿠젠의 2-1 원정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문제는 골문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공을 득점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전반전 한 골을 넣어 1-0으로 앞서가던 레버쿠젠은 후반 25분 곤잘로 카스트로의 크로스를 받은 슈테판 키슬링의 헤딩골
유럽 대부분의 심판들이 그렇듯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심판들 역시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심판은 말 그대로 부업인 셈.
올시즌 분데스리가 1부리그에서 활약중인 주심은 총 22명이다. 올시즌 처음으로 1부리그 경기 주심을 맡은 2명이 포함돼 있다. 2부리그 주심은 총 20명으로 여성 주심인 비비아나 슈타인하우스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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