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와 포괄적 기본계약 체결차세대 SMR 'EAGL-1' 설계·시공성 검토 등 참여
현대건설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와 5년간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원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기술 자문과 시공성 검토에 참여해 향후 원전 건설사업 수주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
‘EAGL-1 프로젝트’ 참여 방안 모색
현대건설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손잡고 현지 원전 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인터컨티넨탈 NY 타임스 스퀘어 호텔에서 FANCO와 ‘EAGL-1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