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전자유통전문기업인 전자랜드와 함께 전자제품 보증기간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인 ‘전자랜드 생활파워케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랜드 생활파워케어는 전자랜드의 14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전제품을 구매 시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총 11개로 플랜을 세분화해, 고객의
SK텔레콤은 e커머스 특화 구독 상품인 ‘우주패스 슬림’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우주패스 슬림’은 아마존 해외직구 무료배송 혜택과 아마존 해외직구 할인 쿠폰, 11번가 SK페이 포인트 등 대략 3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아마존 해외직구는 11번가 내 아마존 페이지에서 이용할
전자상거래 기반 생활문화 브랜드 리딩 기업 아이에스이커머스는 다음달 델리오가 회사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이에스이커머스는 기존 이커머스 사업과 델리오의 NFT, 블록체인 사업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델리오는 국내 디지털자산 예치 및 렌딩 분야 국내 1위 가상자산 사업자(VASP)다.
최근 가상자산뱅
LF는 신규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혁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LF는 14일 100% 자회사(설립자본금 110억 원)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을 위한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LF인베스트먼트는 현재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투자 규모를
금호건설이 경남 ‘함양 백연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 함양군 함양읍 백연리 134번지 일대 1만9025㎡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아파트 306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571억 규모다.
단지는 전용면적 84㎡의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전 가구 남향 4베이(Bay)로 구성된 것이 특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트렌드 메카인 미주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주축 브랜드인 설화수와 라네즈의 선전으로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북미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늘어났다고 15일 밝혔다.
북미 실적은 설화수와 라네즈가 견인했다. 설화수는 멀티 브랜드 숍(MBS) 채널과
아모레퍼시픽의 온·오프 통합 쇼핑 페스티벌 ‘아모레가 옴니다’가 2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은 온라인 채널 ‘아모레몰’과 오프라인 채널 ‘아모레성수’, ‘아모레스토어 광교’와 함께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 통합 이벤트 ‘아모레가 옴니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2억원 상당의 뷰티포인트와 최
코스트코가 연회비 인상을 추진 중이란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7일(현지시각) 미국 투자 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코스트코홀세일(글로벌 코스트코)이 회원 갱신율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연회비 인상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2월~5월 글로벌 코스트코의 전 세계 회원 갱신율은 90%로 역대 최고치입니다. 10명 중 9명이 연회비를 계속 내기로 했다는 것
롯데가 파트너사, 스타트업 등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19일 중소기업중앙회, 홈앤쇼핑과 함께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입점 품평회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에 판로 확대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총 43개 중소업체가 참가했다. 평가 우수업체는 올해 하반기 롯데백화점 중
KT알파가 운영하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쇼’가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서재’와 손잡고 전자책 구독권 기프티쇼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달 KT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즌(seezn) 이용권에 이어 밀리의 서재 구독권을 출시하며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 강화와 함께 KT그룹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2017년 국내 전자책 시장 최
롯데백화점이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팔을 걷었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중소기업 중앙회, 홈앤쇼핑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롯데쇼핑ㆍ홈앤쇼핑 입점 품평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우량 제품을 갖고도 유통에 어려움을 겪던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들에 판로를 열어줄 좋
11번가가 롯데마트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11번가의 장보기 서비스는 현재 이마트몰, 홈플러스, GS프레시몰의 당일배송 서비스와 SSG닷컴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번가는 이번에 롯데마트 당일배송을 추가로 제공하면서 e커머스에서 유일하게 국내 대형마트 모든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롯데마트 당일배송은 전국 70여
11번가 주식회사가 1분기 직매입과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라이브 방송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실적 역시 개선되고 있다.
16일 공시된 SK스퀘어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1번가의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140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1372억 원)보다 28억 원(2%)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분기 영업비용의 증가로 265억 원을 기록했다
신세계까사가 신세계그룹 편입 4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전환 했다.
신세계그룹의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는 올해 1분기 매출이 73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흑자전환과 함께 기업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롯데손해보험은 국내 최대의 로봇 플랫폼 서비스인 ‘마이로봇솔루션’(마로솔)을 운영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와 ‘로봇 배상책임보험’ 관련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 식당과 카페 등에서 사업자가 서빙로봇·바리스타로봇 등을 운용할 경우 영업배상책임보험 외 추가 담보를 별도로 가입해야 했던 것과 달리, 롯데손해보험과 빅웨이브로보틱스가 내놓은 로봇
11번가 하형일 신임 사장이 올해 11번가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
11번가는 전날 서울스퀘어 사옥에서 진행한 구성원 대상 ‘11번가 2.0, 업 앤 업(Up & Up)’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하형일 사장은 “치열한 e커머스 경쟁시장 속에서 △국내 해외직구 시장을 선도하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경
SK매직은 오는 5월 12일까지 한 달간 가스레인지와 전자레인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 네이버, 11번가, 쿠팡 등 e커머스부터 이마트,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에 이르기까지 전 유통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 폰 카
코리아센터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지역 K-뷰티, 패션 등 유통 및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매출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리아센터 외에도 서울세관, 서울산업진흥원,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참여한다. 7일 오후 3시 중진공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는 협약식
11번가는 신임 CEO로 하형일 SK텔레콤 CDO(Chief Development Officer)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개발(Corp. Dev.) 및 글로벌 사업 전문가인 하형일 내정자는 맥쿼리그룹 등 글로벌 투자은행 업계에 몸담으며 쌓아온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18년 SK텔레콤에 합류한 뒤, 적극적인 투자기회 발굴을 통해 SK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