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3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년 제2회 서울교육 학부모·시민 참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와 시민이 학교 교육활동과 서울교육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참여
방문객 전년보다 17% 증가…참여 브랜드 70% 이상 단독 오프라인 매장 없어온라인 기획전 연계해 거래 확대…‘이씨라메종’ 거래액 전년비 181%↑
29CM가 서울디자인재단과 공동 개최한 ‘2026 DDP디자인페어’에 3만5000명이 방문했다. 행사 기간 온라인 기획전을 함께 진행하면서 29CM 홈 카테고리 거래액도 전월 대비 23% 증가했다.
무신사가
한식 23곳·양식 28곳·카페·디저트 35곳 등 참여결제금액 50% 최대 1만원 포인트 적립 혜택
서울 전역 124개 음식점과 카페 바 등에서 일주일간 인기 메뉴 할인과 한정 메뉴 무료 디저트 같은 특별한 미식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일부 매장에서는 결제금액의 50%를 최대 1만원까지 포인트로 돌려받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2일 서울
11월 30일까지 아이브 컴백 프로모션 DDP서 진행세븐틴·에스파 이어 엔터테인먼트사 연계 프로모션 확대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아이브(IVE)의 컴백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엔터테인먼트사와 함께하는 도시마케팅을 확대한다.
21일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달 26일 아이브의 새 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11월 3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중구는 24일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일대에서 미식 축제 ‘2026 광희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으로 중앙아시아거리의 새 상권 브랜드인 ‘광희로드’를 시민들에게 처음 알리는 자리다.
방문객들은 몽골 양갈비, 우즈베키스탄 샤슬릭, 조지아 와인, 한국 노포의 국밥 등 5개국 현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신진 아티스트 14팀과 협업해 제품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전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해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디자인 마이애미 서
바다숲에 이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 중요성 알려한국·아르헨티나·호주서 캠페인 전개…DDP서 전시
현대자동차가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14일 열린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이 'ESG 디자인 임팩트상'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유명 셰프의 특별한 요리부터 골목과 시장의 숨은 맛까지 서울의 식문화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행사로는 24~25일 DD
서울시가 남대문시장을 야간 미식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다. 남대문시장을 중심으로 명동과 남산 등 인근 주요 관광지를 잇는 새로운 야간 관광 동선을 구축하고 미식 관련 관광 콘텐츠를 운영해 민선 9기 서울시 핵심 정책 과제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꾀할 전망이다.
13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시는 이달 초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 서울달빛미
방한객 최다 기록에 유휴 공간 활용 주목소득 다변화 관심에 입지·운영 검토 필수창업 정보 모은 박람회에 수천 명 발걸음
관광객 증가와 추가 소득을 찾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공유숙박에 관심이 쏠린다. 남는 방이나 주택을 활용하고 본업과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다만 입지와 수익성을 따지고 투숙객 응대도 준비해야 한다. 창업·운영 정보를 소개한 ‘
서울시가 국내외 미식 전문가 60명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미식 공간을 엄선한 '2026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했다. 올해는 지역성과 세계성이 공존하는 서울의 미식 트렌드를 반영해 25곳의 식당과 바가 새롭게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분야별로 신규 진입한 25곳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실제 소비 확대로 이어졌다. 8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는 172만 명으로 역대 월별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카드 소비액 증가율은 58.1% 늘어 방문객 증가율의 두 배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8월 한 달간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1조327억원으로 전년 동월(6533억원)
세계적인 도시 여행 전문 매체 타임아웃(Time Out)이 2026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서울 종로3가를 선정했다. 서울의 오래된 골목이 주목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그 답은 종로3가의 ‘밤’에 있을 것이다.
종로3가에는 서울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있다. 100년의 시간을 간직한 한옥 골목과 서순라길의 돌담, 그 곁의 포장마차와 야장
쉐보레·캐딜락·GMC 이어 뷰익 가세…국내 4개 브랜드 체제첫 모델 PHEV SUV ‘엘렉트라 E7’…통합 주행거리 1000㎞ 이상시작가 4300만원대부터 책정…11월 본격 판매 돌입
뷰익 진출은 한국 시장에 대한 제너럴모터스(GM)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제너럴모터스(GM)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뷰익의 한국 진출을 공식화하고 국내 시장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북미 외 두 번째 해외 진출 시장으로 한국 선택PHEV SUV '엘렉트라 E7'…전기로만 최대 126㎞ 주행4개 트림 4300만~5400만원대…11월 본격 판매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뷰익이 한국 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첫 모델로 4300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엘렉트라 E7'
명소방문·함께걸음·도전과제 등 3종 세부 챌린지로 구성
서울시가 시민들이 가을밤 서울 곳곳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야간 명소와 지역상권의 매력도 즐길 수 있도록 걷기 챌린지를 마련했다
30일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손목닥터9988 밤 산책 3종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참여 방식에 따라 △서울의 야간 명소를 찾아가는 '명소방문' △가족
코리아둘레길 주요 구간에서 체험 프로그램 개발지역 관광자원·상권 연계해 플로깅 행사도 추진
한국관광공사와 르무통이 코리아둘레길을 활용한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함께 만든다. 내년부터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대규모 행사를 열고, 지역 관광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
29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전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한국관광공사와 걷기 여행 활성화 MOU…상·하반기 공동 프로그램 운영지역 관광 연계 체류형 콘텐츠 발굴…플로깅 등 사회공헌도 추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르무통 산책회’를 코리아둘레길과 연계한 회당 1000명 규모의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 지역 관광 자원과 걷기를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
서울시가 올해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의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서울굿즈 TOP 10'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분석 결과 서울굿즈의 핵심 소비층은 2030 세대로 나타났다. 서울 굿즈는 2024년부터 뉴욕의 '아이 러브 뉴욕(I♥NY)' 같은 도시 굿즈를 목표로 제작된 서울시 공식 기념품이다.
서울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를 활용한 라이프
오래 걷지 않아도 된다. 숨이 찰 만큼 산을 오르지 않아도 깊은 숲이다. 편한 운동화 신고 그저 천천히 나무 사이를 걸으며 오래된 시간을 바라보는 것. 이번 가을에는 멀리 가지 않아도 깊숙한 시간을 숲에서 만난다. 시간이나 체력을 소모하지 않아도 마음에 오래 남는 것, 홍릉숲에서는 가능하다.
제법 선선해진 가을이다. 호젓한 기분으로 도심 한복판
연말이라고 꼭 특별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조용히 가족이나 친구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가까운 실내외 전시나 공연을 찾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서울의 연말연시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기간 2026년 3월 2일까
2025년의 끝자락, 새해를 맞이하는 방식에도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다.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 연말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카운트다운 행사를 중심으로 한 외출도 하나의 대안이 된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 곳곳에서는 불꽃, 미디어 아트 등 각기 다른 분위기의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도심 한복판에서 차분하게 새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