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폐업했다는 이유로 퇴직금을 포기했다면 한 번쯤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퇴직연금에 가입된 사업장이라면 적립금이 회사가 아닌 외부 금융회사에 보관돼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박용재 공인노무사 겸 우리은행 연금사업부 차장은 28일 YTN 라디오 '조태현의 생생경제'에서 "2025년 말 금융감독원 조사에 따르면 주인을 기다리며 잠들어 있는 미청구 퇴직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적립급 1조 원 이상 대형 사업자 가운데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이 3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한국투자증권 IRP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0.77%로 퇴직연금 대형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4분기 7.57%, 2021년 1분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