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삼성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인건비 증가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27%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닷컴과 이커머스 등 디지털 사업과 소비자 직접 판매(D2C) 사업 역량 강화로 외형 성장은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당성향 60% 기준으로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6.8%로, 배당 매력 또한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2
제일기획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76억 원으로 2.1%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83억원으로 0.8% 증가했다.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은 4천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
제일기획은 "수익성 지표
온라인 D2C 전략ㆍ우먼 라인 호조 힘입어 온라인 채널 매출 46.5% 증가
K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은 대표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올해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16.3%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실적 성장은 온라인 판매 확대와 여성복 라인인 ‘마인드브릿지 우먼’의 판매 호조가 이끌었다. TBH글로벌은 전 브랜드에 걸쳐 지난
무협, ‘인도 5억 중산층 공략 보고서’ 발간기초화장품·라면·인스턴트커피 등 對인도 수출 유망
인도 중산층이 2030년 7억2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K-소비재 차세대 핵심 시장으로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0일 발표한 ‘인도 5억 중산층 공략 보고서: K-소비재 수출 경쟁력 분석 및 진출 전략
코스닥 상장사 케이엠제약은 자사 퍼스널케어 브랜드 ‘제로시피(Zerocipe)’가 최근 진행한 소셜미디어(SNS) 공동구매에서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6일 케이엠제약에 따르면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동구매에서 준비된 물량을 전량 완판했다. 특히 판매 첫날인 18일 하루에만 약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
LG유플러스가 MWC26에서 LG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략을 공개한다. LG 계열사 내 역량을 집결한 ‘ONE LG’를 중심으로 전력·냉각·운영 전 영역을 아우르는 Beyond AI-Ready AIDC를 선보이고, AI 시대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4일 LG유플러
유유제약이 영국의 반려동물 동결건조 사료 기업 제임스 앤드 엘라(James & Ella)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제임스 앤드 엘라는 영국 동결건조 펫푸드 카테고리 선도 기업으로, 세인즈버리, 웨이트로즈, 오카도, 아마존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해 영국 내 유통망을 구축했으며, 소비자직접판매(D2C) 구독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유유
iM증권이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4000원으로 상향했다고 2일 밝혔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부터 비용 효율화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라며 "LG이노텍을 제외한 1분기 영업이익은 1.12조 원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존 추정치 대비 +5% 상향한 것"이라고 말했다.
고의영 연구원은 "동사는 202
연결기준 영업익 2.4조영업익 일회성 비용으로 ↓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9조2009억 원, 영업이익 2조4784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사 매출액은 2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생활가전과 전장이 각각 관세 부담, 전기차 캐즘 등 비우호적 환경에도 성장하며 전사 최대 매출액 달성에 기여했다. 생활가전과 전장은 2015년 이
HLB글로벌은 20일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개발 기업 노드큐어와 '차세대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 및 임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신규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발굴하고 사업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앞으로 기능성 소재의 연구개발에서부터 임상시험, 인허가, 제품화 및 글로벌 유통까지 전 단계에 걸
작년 관세·희망퇴직 비용 여파B2B·논-HW 집중해 질적 성장 전망
글로벌 수요 둔화가 장기화하는 가운데서도 LG전자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다만 비용 부담과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4분기에는 적자 전환하며 수익성 압박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LG전자는 전장과 냉난방공조 등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서비스 중심의
류재철 LG전자 신임 대표이사(CEO) 사장이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류 사장은 23일 신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본원적 경쟁력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더하며 LG전자의 전략과 실행력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
LIG넥스원은 최근 국내 반도체 팹리스(설계전문) 기업 보스반도체와 드론·로봇향 피지컬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스반도체는 국내 차량·로봇 및 피지컬 AI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지능형 드론·로봇 기술 혁신을 견인할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 확
미·중 갈등 장기화와 고율 관세·리쇼어링 정책이 맞물리며 공급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기업들도 동남아·인도 등으로 물류거점을 다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개최한 ‘2026 물류시장 전망 세미나’에서 국내 물류전문가들은 미국이 반도체·인공지능(AI) 등 핵심산업의 리쇼어링과 고율 관세를 통한 중국 의존도 줄이기에
K-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 행사 개최"물류·콘텐츠·판매 전략 통합한 전략“'더함 시상식'으로 동반성장 의지
한진이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K-브랜드에 글로벌 물류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결합한 새로운 차원의 커머스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진은 9일 K-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언박싱데이(UNBOXING DAY)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기업가치 제고 이행현황 공시전년 대비 ROE↑ 부채비율, 차입금비율↓
주주환원에 2000억을 추가 투입하기로 한 LG전자가 재무구조 개선 성과까지 묶어 ‘기업가치 제고’ 드라이브를 한층 강화했다.
LG전자는 28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공시하며 지난해 발표한 밸류업 계획의 진행 상황과 향후 전략을 시장에 투명하게 제시했다.
LG전자 3분기
삼일PwC는 K-뷰티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담은 'K-뷰티 산업 현황 및 회계∙세무 가이드북'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K-뷰티 산업 현황을 비롯해 화장품 기업의 생애주기별 운영 전략, 회계∙세무 및 내부통제 이슈, 스타트업을 위한 기초 회계 및 세무 정보 등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최근 몇 년간 K-뷰티가 폭발
2026년 임원인사·조직개편안 발표부사장·전무·상무 총 승진 규모 34명4개 사업본부 체계 그대로 유지
LG전자가 내년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생활가전(H&A) 사업을 글로벌 1위로 끌어올린 류재철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기술 기반의 사업가로 평가받는 류 사장은 ‘본원적 경쟁력’과 ‘차별적 고객가치’를 전사로 확산해 LG
안국약품이 헬스케어 기업 디메디코리아를 인수하고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안국약품은 14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헬스케어 기업 디메디코리아와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안국약품이 추진하는 ‘2030 뉴 비전(New Vision)’ 전략의 핵심 과제인 사업 다각화(H&B)를 구체화하는 한편, 최근 결성한 ‘미래에셋안국
일본 시니어 전문 기업 오스탄스가 신간 ‘시니어마케팅의 교과서’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스탄스 측은 이번 책을 시니어 시장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천의 책’으로 소개한다. 특히 자사가 운영하는 시니어 커뮤니티와 기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마케팅의 재현 가능한 방법론을 정리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