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의 주가 상승세가 속도를 더하고 있다. 영화 ‘늑대소년’의 흥행을 앞세워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쓸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 CGV는 전거래일대비 0.29% 오른 3만4350원에 12일 장을 마감했다. 6거래일 연속 이어진 상승세다. 장 중 3만515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C
동부증권 스몰캡팀은 13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신흥국에서 화장품, 의류, 공연 등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관련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천하는 스몰캡(중소형주) 종목은 CJ CGV, 코스맥스, 골프존, 신도리코, 한
CJ CGV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인 송중기 주연의 늑대소년 흥행에 힘입은 것이란 분석이다.
12일 오전 9시28분 현재 CJ CGV는 전일대비 1.61% 오른 3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CGV는 3만48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장 초반 3만515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
◇삼성 TOP10 포트폴리오
△CJ CGV- 성장초기인 베트남 멀티플렉스 시장 1위업체, 메가스타 고속 성장세. 한국 영화관객수 증가세 및 ‘광해’, ‘007 스카이폴’ 등 영화라인업 호조.
△SK- 2014년까지 SK E&S 발전용량이 227% 증대 예정으로 성장모멘텀 보유. NAV대비 할인율이 48% 수준으로 주력 자회사 성장성 감안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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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9일 CJ CGV에 대해 개봉작 늑대소년의 호조와 수능으로 고3 수험생 관람객 특수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3만4100원을 제시했다.
한승호 연구원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CJ CGV의 누적 전국관객은 전년 동기 보다 42.9% 증가했고 특히 한국영화 관객이 전년 동기 보다 59.8% 급증했다”며 “10월말 개봉한 한국영화
◇삼성 TOP10 포트폴리오
△CJ CGV- 성장초기인 베트남 멀티플렉스 시장 1위업체, 메가스타 고속 성장세. 한국 영화관객수 증가세 및 ‘광해’, ‘007 스카이폴’ 등 영화라인업 호조.
△SK- 2014년까지 SK E&S 발전용량이 227% 증대 예정으로 성장모멘텀 보유. NAV대비 할인율이 48% 수준으로 주력 자회사 성장성 감안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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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일 CJ CGV에 대해 4분기 실적도 관람객수 증가로 양호할 전망이고 베트남 법인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제시했다.
홍종길 연구원은 “CJ CGV는 올 예상 전국관람객수를 1억8000만명,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6200억~6300억원, 810억~820억원(1회성 이익 260억원
하이투자증권은 1일 CJ CGV에 대해 국내 영화상영 시장에서의 압도적 시장지배력 상승 지속과 멀티플렉스 상영관 시스템의 해외진출 성공 가능성 부각이 예상되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황용주 연구원은 “해외진출 성공 가능성 부각이 예상되면서 이에 따른 CJ CGV의 주식가치 프리미엄이 높아질 것으로
신한금융투자는 24일 CJ CGV에 대해 3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했다.
성준원 연구원은 "CJ CGV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3.9%, 60.1% 늘어난 1928억원, 541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 연구원은 "'도둑들', '광해' 등 한국 영
주식시장의 조정이 예상외로 길어지면서 조정장을 극복할 대안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증권가는 지수 반등 모멘텀 부재로 인해 단기적으로 보수적 시장 접근이 필요한 만큼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내수와 중국 소비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주문하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통적 경기방어주와 함께 중국 소비 관련주, 내수 관련주, 환율 수혜주 등이 조정장
HMC투자증권은 22일 CJ CGV에 대해 지난 1분기부터 시작된 한국영화의 흥행호조세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고 3분기 전국 상영관 관객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5981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를 4만원을 제시했다.
황성진 연구원은 "영화시장의 최성수기인 3분기 도둑들의 선전에 이어, 최근 광해, 왕이 된
△오리온
-3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5910억원(YoY +20.0%), 영업이익 616억원(YoY -8.5%)이 예상. 연결 영업이익의 감소는 스포츠토토와 국내 제과 부문의 영업이익 감소 때문. 오리온 국내법인(본사+OSI) 매출액은 6.5% 증가할 전망. 일본으로의 브라우니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할인점의 휴무 영향으로 국내 수요가 둔화되었기 때문.
◇Large cap 포트폴리오
△현대중공업-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하반기 해양 생산설비, 육상 플랜트 수주 기대감과 주가 악재 반영에 따른 역사적 저점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KB금융-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및 국가 신용등급 상향의 우호적인 환경과 더불어 분기별 안정적인 순이익 기조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LG화학-
◇Large cap 포트폴리오
△현대중공업-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하반기 해양 생산설비, 육상 플랜트 수주 기대감과 주가 악재 반영에 따른 역사적 저점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KB금융-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및 국가 신용등급 상향의 우호적인 환경과 더불어 분기별 안정적인 순이익 기조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LG화학-
◇Large cap 포트폴리오
△현대중공업-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하반기 해양 생산설비, 육상 플랜트 수주 기대감과 주가 악재 반영에 따른 역사적 저점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KB금융-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및 국가 신용등급 상향의 우호적인 환경과 더불어 분기별 안정적인 순이익 기조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LG화학-
◇Large cap 포트폴리오
△현대중공업-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하반기 해양 생산설비, 육상 플랜트 수주 기대감과 주가 악재 반영에 따른 역사적 저점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KB금융-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및 국가 신용등급 상향의 우호적인 환경과 더불어 분기별 안정적인 순이익 기조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LG화학-
◇Large cap 포트폴리오
△현대중공업-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하반기 해양 생산설비, 육상 플랜트 수주 기대감과 주가 악재 반영에 따른 역사적 저점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KB금융-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및 국가 신용등급 상향의 우호적인 환경과 더불어 분기별 안정적인 순이익 기조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LG화학-
CJ CGV가 베트남 영화 상영관 진출 성과가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신고가 경신 행진중이다.
12일 오전 9시19분 현재 CG CGV는 전일대비 0.65% 하락한 3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3만1100원까지 치솟아 250일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전날 CJ CGV는 4.58%(1,350원) 오른 3만8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