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자기가 새 대표이사로 중국 전문 경영인 선임으로 중국 관련 신사업에 엔진을 달았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행남자기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전 오너 일가인 김용주·김유석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김흥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시장에서는 김 신임 대표의 선임을 행남자기의 중국시장 공략에 긍정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김
삼성제약헬스케어는 지난 9일 칠레 최대 마키베리 원료 공급업체인 ‘사우스에이엠 프리즈 드라이(사우스에이엠)’와 마키베리 원료 국내 독점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제약헬스케어에 따르면 사우스에이엠은 칠레에 위치한 식품기업으로, 마키베리를 포함한 칠레 파타고니아산 과일과 채소를 동결 건조해 시장에 공급하는 선두기업이다. 사우
루시드폴이 정규 7집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11일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안테나뮤직 측은 6일 "15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벌이게 됐다. 루시드폴 음악과 그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함께 판매하는 방송이 11일 오전 2시에 CJ 오쇼핑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홈쇼핑에서는 1000장 한정 패키지로 음반과 루시드폴이 직접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태란의 사생활 카메라에 찍힌 마스크팩이 화제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유난히 맑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이태란의 노하우는 바로 '1일 1팩'. 피부 여신답게 그녀는 스케줄이 없는 집에서도, 촬영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마스크팩을 능숙하게 꺼내 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던 건 이태란 마스크팩의
최근 10년 새 국내 증시에 상장된 시가총액 100대 기업의 41%가 바뀐 것으로 분석됐다. 100대 기업에 새로 진입한 41개 기업은 식음료ㆍ서비스ㆍ유통 등 내수 관련 업종이 눈에 띄었다.
반면 탈락 기업은 조선ㆍ기계, 건설, ITㆍ전기전자 등 수출 주력 중후장대형이 많아 산업지도가 급변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변동성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신일산업은 자사의 청정가습기 '무무'를 CJ홈쇼핑를 통해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무는 '유해한 것이 없는(無) 안개(霧)'라는 의미의 제품으로, 살균제 세척없이 깨끗한 가습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상단부가 완전 분리돼 손 세척이 가능한 물통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항균 처리된 물통으로 가습기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세균도 억제한
CJ제일제당이 한국전통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을 중국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홈쇼핑, 온라인몰, 드럭스토어 등 다양한 유통채널 진출을 통해 중국 소비자를 사로잡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회사 측은 24일 중국 동방CJ 홈쇼핑에서 'BYO 피부유산균 CJLP133' 론칭 방송을 진행, 중국 진
중소기업청이 불공정거래를 해온 공기업들의 검찰 고발을 검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회 산업통산자원위원회 박완주(사진.천안을)의원이 중소기업청의 ‘의무고발요청권’을 분석한 결과 공정거래위원회 미 고발 불공정거래 114건 가운데 고발은 8건, 미고발 69건, 검토중 37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소기업청이 검찰에 고발을 검토 중인 불공정 거래업체 37
[공시돋보기]KMH가 레이저프린터 토너 제조업체인 엠젠을 인수하며 신규 사업 진출에 나선다.
6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젠은 최대주주인 신용현 대표가 29만7068주(3.72%)를 KMH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총 매각금액은 45억여원이다.
변경 예정일자는 오는 9일이다.
엠젠은 또 KMH를 대상으로 116만7883주를 발행하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TV홈쇼핑 업체들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등의 내용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감점요인으로 작용해서다.
30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공개한 '201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 따르면 현대홈쇼핑, GS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등 TV홈쇼핑업체들은 대부분 최우수ㆍ우수ㆍ양호ㆍ보통 등 4단계로 나뉜 평가에
[종목돋보기] 동성제약이 3조원대에 달하는 중국 염색약 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의 백화점ㆍ대형마트를 비롯해 중소도시 홈쇼핑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동성제약 관계자는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해 최근 들어 중국의 중소도시 홈쇼핑 방송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백화점이나 마트 등 중국 유통업체와 계약해 오프라인 시장에도 진출했
“락앤락에 배울 게 많지만 우리와는 노선이 다릅니다. 우리의 경쟁자는 미국의 파이렉스와 프랑스의 루미낙입니다. 5000억원 매출 시대를 열 것입니다.”
주방 생활용품기업 삼광글라스㈜는 글라스락 출시 10주년을 맞아 7일 미디어미팅을 개최하고 기업·브랜드 현안을 소개했다.
지난달 취임한 이도행 대표는 이 자리에서 “10년 동안 홈쇼핑으로만 글라스락 29
공정거래위원회가 홈쇼핑 업체에 대한 144억원 규모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하면서 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엔에스쇼핑 등 상장 4개사 주가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일단 시장에서는 이들 업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한다. 이미 홈쇼핑 4개사의 주가는 이달 들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공정위의 제재 수위 결정이 임박한 데 따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에 탄력을 받고 있다.
12일 금통위는 지난 10월 이후 5개월만에 기준금리를 1.75%로 인하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오늘은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선물·개별주식옵션 등 4개의 선물과 옵션이 동시에 만기인 올해 첫 쿼드러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던 아웃도어 업계가 주춤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케이투코리아,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등 주요 아웃도어 업체들은 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삼성패션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지난해 성장률은 13%로 추정된다. 이는 2013년 19%보다 6%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2년
코스닥지수가 강세로 출발해 장중 597.28을 찍으며 연고점을 새로 썼다. 장 초반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견인하는 형세로 상승폭은 줄어드는 모양새다.
3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75포인트(0.13%) 오른 593.87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은 30만4000주, 거래대금은 1억1521만주로 집계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여주인공 오연서가 홈쇼핑에서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완판녀’에 등극했다.
지난 19일 오후 CJ홈쇼핑을 통해 진행된 ‘헬리한센’의 트랙수트가 전속모델 오연서의 영향으로 분당 2400만원, 총 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43분만에 조기 소진돼 예정시간 1시간을 못 채우고 방송 종료되는 성과를
[종목 돋보기] 쌍방울이 올해 중국 사업 호조 등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확실시 된다. 지난해 처음 적자를 낸 지 1년만에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는 셈이다.
쌍방울 양선길 대표이사는 지난 17일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효율적 관리체계 확립과 해외 사업 호조에 따라 올해 흑자전환은 활실하다”며 “중국사업도 초기 정착단계이기 때문에 올해
쌍방울이 중국 홈쇼핑에서 국내보다 25% 높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에도 불구하고 목표수치를 채우면서 첫 런칭에 성공했다.
내의전문 기업 쌍방울은 지난 29일 중국 내 2대 홈쇼핑방송으로 잘 알려진 유고홈쇼핑에서 첫 판매방송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쌍방울이 유고홈쇼핑을 통해 처음 중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제품은 남성 드로즈 팬티다. 팬티 1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