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설탕 생산업체로 설립한 제일제당을 모태로 한 CJ그룹은 국내 재계 순위 19위,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 12조3240억원을 갖고 있으며 식품사업을 주력으로 유통,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장손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식품 기업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 홈쇼핑 진출, 미디어, 물류, 게임사업에 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영상리더스포럼과 공동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포스트 미디어법 시대의 콘텐츠산업 발전 방안’ 세미나가 오는 26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콘텐츠기업 글로벌화 촉진을 위한 규제완화의 필요성,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적 협력을 통한 콘텐츠 제작․유통․공급 방안 등 국
굿모닝신한증권은 22일 CJ오쇼핑이 온미디어를 인수할 경우 기업가치에 대한 하락이 우려된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끌어 내렸다.
여영상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에 대한 인수 주체는 CJ가 아닌 CJ오쇼핑으로 확인됐다”며 “온미디어를 인수할 경우 CJ오쇼핑의 기업가치 하락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우려는 온미디어가 SO사업
LG, SK, CJ 등 지주회사들의 체계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상반기에 주가가 가파르게 진행됐지만 하반기에는 조정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CJ에 대해서는 비상장 자산의 비중이 높고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이슈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 최승일 연구원은 15일 “하반기 주식시장이 조정 국
CJ그룹은 200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CJ는 신규임원 19명을 비롯해 총 33명을 승진시켰으며, 특히 '내실있는 성장'과 '글로벌 경영'에 초점을 두고 인사를 단행했다. 또 CJ그룹 역사 상 첫 여성대표가 탄생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그룹의 내실있는 성장을 위해 각 사업별로 전문성이 돋보이는 경
국내 영화산업에서 CJ, 오리온, 롯데 등 3개그룹 계열사들이 배급, 상영, 부가사업 등에서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영화산업에 대한 정책보고서를 발간하고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2000년이후 3대 메이저 중심으로 시장 지배가 고착화되고 있고 하나의 시장에서 가지는 거래상의 지위가 다른 시장으로 전이되기 쉬운 특성
1. 시황
전일 코스피 지수는 5.65포인트 상승하며 1501.63포인트로 마감됐다. 미국의 다우 지수는 3일 연속 하락하며 음봉으로 마감됐지만, 한국의 코스피 지수는 정반대로 3일 연속 상승하며 양봉으로 끝났다. 한편 기술적으로 1500선이 회복되면서 저항선을 돌파한 상황이다.
평택촌놈은 이번 반등이 최소한 1550선, 경우에 따라서는 1600
KT는 지상파 방송국들과 IPTV 실시간 재전송 협상이 지연되더라도 10월 인터넷TV(IPTV) 상용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지상파와 협상이 부진하면 IPTV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지속적으로 협상하는 방법도 고려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KT 윤경림 미디어본부장은 1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달 중 IPTV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10월 중 실시간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TV(IPTV) 프로그램채널사업자(PP) 등록을 받고 있으나, 홈쇼핑 등 프로그램을 제외한 PP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송출문제 또한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IPTV 서비스가 자칫 광고방송에 머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6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업계 등에 따르면 방통위
CJ가 CJ투자증권과 CJ자산운용 매각 호재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1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CJ의 주가는 전일대비 2.20%(1200원) 상승한 5만58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이 단독으로 CJ 등과 CJ투자증권, CJ자산운용 인수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이날 대신증권 김용식
- CJ그룹, 성공적 외형 확장 후 내실 다지기 돌입
- CJ투자증권 자산운용 매각 비주력 계열사 정리
- 지주회사 내 소지주회사 체제로 지배구조 수직계열화
CJ그룹이 잇단 공격적인 M&A를 통해 유통업계에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불필요한 자회사 매각 등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그동안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식품업
tvN 채널 송출중단으로 불거졌던 SkyLife와 CJ미디어간 분쟁이 5개월여만에 방송통신위원회 조정으로 완전 타결됐다.
이에 따라 위성방송 시청자들은 2008년 6월초 SkyLife를 통해 tvN 채널을 볼 수 있게 됐다.
SkyLife 이몽룡 대표와 CJ미디어 강석희 대표는 26일 오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tvN
케이블TV 및 지역방송국 등이 봄 개편을 맞아 활발한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매스컴 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 따르면 케이블/지역방송사들은 오는 6월 SBS 등 방송사들의 공채에 앞서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채용을 서두르고 있다.
우선 온미디어는 내달 5일까지 온미디어 영화채널의 영상디자인 업무를 담당할 경력직 사
유진투자증권은 18일 온미디어에 대해 비핵심사업인 SO(종합유선방송)의 자산가치를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진창환 연구원은 "영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최근 주가급락이 이런 위험들을 대부분 반영하고 있다"며 "방송법 시행령 개정으로 SO M&A 움직임이 활
국내 최초로 한중 프로 골프투어를 개최하는 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www.keb.co.kr)은 27일 중국 북경 현지의 올림픽위원회에서 한국프로골프투어와 중국골프협회(CGA)가 주최하고 CJ미디어가 주관한 가운데 타이틀 스폰서로서 ‘한중 투어 2008 KEB인비테이셔널’ 스폰서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이 후원하는 『KEB 인비테이
외환은행이 국내 최초로 한중 프로 골프투어를 개최한다.
외환은행은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및 CJ미디어와 함께 'KEB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 조인식을 체결했다.
KEB 인비테이셔널은 내년부터 3년간 매년 2회씩 한국과 중국에서 개최되며, 양국 프로선수 130여명과 해외투어 초청선수 등 총 140여
한국투자증권은 18일 온미디어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다소 하회할 것이지만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돼 펀더멘탈상의 큰 변화는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한국투자증권은 온미디어의 사업부문인 투니버스 채널의 독점적 경쟁 우위가 악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97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 유정민 연구
전 세계 17개국의 문화콘텐츠사업자와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유통마켓인 ‘제2회 국제문화창의산업전시회(Gwangju ACE Fair 2007)가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방송위원회 마권수 위원, 소니 엔터테인먼트 N.P Singh 부사장, 이매진아시안(Imaginasian Ent.) D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