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전문기관으로 수행하는 ‘2026년도 K-HERO 육성·지원사업’ 후속 R&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차바이오텍은 ‘글로벌 임상 적용을 위한 MSC 세포주(CHAMS)와 조합형 유전자 발현 기반 기능 강화 세포(CHAGE)의 치료제 개발 및 사업화 전략 수립’ 과제를 제안해 최종 선정됐다고
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전문기관으로 수행하는 '2026년도 K-HERO 육성·지원사업' 후속 R&D 과제에 최종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K-HERO 육성·지원사업은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발굴해, 핵심·원천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글로벌 시
차바이오텍이 올해 3분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차바이오텍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3187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3분기보다 17.2%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81억 원, 당기순손실은 9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9217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아프리카 대륙을 향한 종합상사들의 발걸음이 부산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종합상사들의 아프리카 진출이 자원개발 측면에서 조명 받았던 것에 비해 최근에는 IT, 제약 등 차별화된 사업영역으로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10일 대우인터내셔널은 수단에 신풍제약 및 현지 기업과 합작으로 설립한 수단제약법인의 생산 품목 확대를 위한 라인 신설을 계획하고 있
대우인터내셔널이 나이지리아에 POS시스템(신용카드 정산단말기)을 수출한다.
대우인터내셔널은 16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현지에서 나이지리아의 CHAMS Group에 4만대 공급을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금액은 25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국내 POS 시스템 전문업체인 바이텔의 Flex7000 모델로, IC 카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