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가 지난주 미국 식품의약국(FDA)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내년 미국 등 해외 임플란트 사업에 안정적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솔고바이오는 30일 “미국 FDA 현지 실사단이 평택 본사를 방문해 지난 21일부터 4일간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품의 제조 품질 및 시스템에 대한 품질 시스템 규정(QSR)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엠지메드가 신생아 유전자검사 ‘G-스캐닝 서비스’로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엠지메드는 중국 트리플엑스 바이오사이언스(이하 TIB)와 ‘G-스캐닝 서비스’의 판매대리점 지정 및 제품 공급을 위한 기본계약, 제품 수입등록 위탁계약 등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8월 엠지메드가 제공 중인 G-스캐닝 서비스의 중국시장 진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가 북미척추학회에서 새롭게 개발한 척추 임플란트를 선보였다.
솔고바이오 측은 미국법인 First Gold가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척추학회(NASS)에 참가해 척추 임플란트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학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4일간 진행됐다.
솔고바이오의 척추 임플란트 ‘Extended Long Ar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제조업체 라디안은 중국해주 커메이스 메디컬 유한공사(CMICS Medical Inc.)와 700만 달러(약 77억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커메이스(CMICS)는 중국 의료기기 최대 국영기업인 중국 국약그룹이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5년에 민간 자본이 투입돼 현재 민영화가 진행 중인 회사
네이처셀은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인 닥터쥬크르 마스크팩 2종에 대해서 중국 위생허가를 최종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 식품의약품 관리총국(CFDA)의 위생허가는 심사 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취득까지 평균 1년 이상 소요되는 등 그 기준이 매우 까다롭다.
이번에 닥터쥬크르 마스크팩 2종의 허가를 계기로 중국 AOGU사를 포함해 중국 바이어들과 마스크팩
잇츠스킨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주요 매체 기자들과 뷰티 분야 왕홍(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한 사전 캠프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2일 중국 소비자들을 초청하는 ‘잇츠스킨 클리니컬 캠프(IT’S SKIN Clinical Camp)’에 앞서 진행된 것으로 관심을 끌었다.
잇츠스킨은 이번 사전 캠프에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인 바디텍메드는 중국 CFDA로부터 지난 12일 디다이머(D-Dimer) 진단시약에 대한 허가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가 완료된 D-dimer는 혈액속의 혈전 발생여부를 확인하는 진단시약으로 심혈관질환 진단시약 패널 중의 하나다.
현재 바디텍메드는 이번 D-dimer의 허가로 심혈관질환 패널 검사 항목 중 3종의
네이처리퍼블릭은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은 순도 99% 골드와 홍삼, 로얄 젤리 등이 함유된 프리미엄 항노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으로 특수 화장품 군에 분류돼 승인까지 17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소
배해동 토니모리회장의 해외시장 개척의 뚝심 행보가 토니모리 실적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중국, 유럽향 수출 호조에 있어 여타 원브랜드숍과 차별화한 전략으로 ‘K-뷰티’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는 배해동 회장의 차별화된 해외시장 사업 전략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토니모리는 지난 6일과 7일 영국 런던에서 N
휴온스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한·중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연구 사업은 한국과 중국 양 국가에서 공동 펀딩해 자금을 지원한다. 휴온스는 중국 바이오 기업인 노스랜드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중국 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에 적합한 BFS(일회용 점안제 용기) 무균 점안제 생산기술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회사인 코스맥스가 업계 처음으로 중국 티몰(Tmall) 내 국내관(중국 현지 소비자 대상) 종합몰 운영 허가를 획득하고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티몰(중국명 티엔마오)은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이 독립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B2C 쇼핑몰이다. 중국 화장품 온라인 거래 시장 32조 원 가운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휴젤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효능과 안정성에 이상이 없다고 30일 밝혔다.
휴젤은 최근 언급된 보툴리눔 톡신 균주 관리에 대한 이슈에 대해 자체 개발한 '보툴렉스' 의 균주의 기원과 특성 분석, 배양, 독소 정제, 충전 및 동결건조에 이르는 모든 공정과 임상 및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안전성과 효능에 대해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이 줄기세포 화장품으로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네이처셀은 마스크팩 2종을 중국 CFDA(국가식품약품관리감독국)에 신청해 현재 막바지인 6단계 행정, 기술심사 및 비준 절차를 밟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특별한 보완 사항이 없다면 11월 초경에 심사가 완료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화장품 판매를 위해서는
[종목 돋보기] 국일제지 자회사인 바이오센서 기업 필로시스가 멕시코에 1000억원대 공급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공급 증가 등에 대비해 라인증설에도 나섰다.
28일 필로시스 관계자는 “이달 초 멕시코 의료기기 용품업체 덴티랩(Denti Lab) 그룹과 약 1000억 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대아이비티는 바르는 비타민C 전문 브랜드 ‘비타브리드C12 페이스’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위생허가를 얻은 ‘비타브리드C12 헤어’ 라인 3종에 이어 ‘비타브리드C12 페이스’가 중국 위생 허가를 받음으로써 주력 제품들의 중국 수출길이 공식적으로 열리게 됐다.
현대아이비티 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KUHO)가 뉴욕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구호 스타일(한국적 미니멀리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국내에서 명품 이미지를 쌓아온 구호는 축적된 디자인과 상품력을 토대로 뉴욕에 진출,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검증 받겠다는 각오다.
구호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뉴욕의 패션과 예술의
고운세상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이하 CFDA)으로부터 총 11개 품목에 대한 위생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CFDA는 중국 심사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품목에 따라 최소 6개월이상 소요되는 까다로운 기준으로, 요즘 사드의 여파로 더욱 어려운 실정에 처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닥터지는 2015년부
[투자혈당측정기 국내 10월 출시 앞둬]
[종목돋보기] 국일제지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인 헬스케어 바이오사에 투자했다.
헬스케어 기업 필로시스바이오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혈당측정기를 국내에 처음으로 10월경 출시할 계획으로 중국 KDL그룹에도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필로시스에 따르
국일제지가 혈당측정기 업체의 지분일 인수하고 바이오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국일제지는 24일 스마트폰을 이용한 혈당측정기 제조업체인 ㈜필로시스의 전환사채(CB) 83만3333주(4억9999만원)를 전환해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국일제지는 현재까지 총 약30억 원을 투자해 필로시스의 지분 21%를 취득했다. 또한, 국일제지는 필로시스의 회계법인의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