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TV 같은 혁신은 없다.”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는 TV가 메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2010년 3D TV, 2011년 스마트TV, 2012년 OLED TV와 같은 파격적인 제품은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ES2013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삼성전자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 액세서리 ‘삼성 텍타일(TecTiles)’을 국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 텍타일은 1KB의 메모리를 탑재한 NFC 스티커로,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이나 기능 등을 미리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스마트폰에 갖다만 대면 곧바로 작동하게 되는 역할
LG전자는 KBS와 UHD(울트라HD) TV용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및 콘텐츠 사업제휴 계약을 맺고 콘텐츠 확산에 본격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현재 각국의 방송사와 TV제조사가 초 고화질을 제공하는 UHD 시장 주도권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이번 KBS와의 협력을 계기로 ‘화질에서도 앞서가는 LG’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경영보폭을 넓히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CES 2013’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과 구본준 부회장은 나란히 내년 1월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3에 참석한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번 사장단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후 첫 해외 공식
지난달 30일 취임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던 이건희 회장이 바로 내년 경영 구상을 위해 하와이 출국길에 나섰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3일 오전 부인인 홍라희 미술관 리움 관장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최지성 미래전략 실장,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사장 등 경영진
지난 2007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 빌 게이츠는 “엔터테인먼트용 PC를 만드는 모뉴엘 같은 회사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 IT산업의 거목이 지목한 기업 ‘모뉴엘’. 한국의 중소기업이 세계인의 뇌리에 각인되는 순간이었다.
◇끊임없는 아이디어,‘CES 최고 혁신
LG이노텍은 자사의 지능형 헤드램프 시스템 모듈(Intelligent Headlamp System Module)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및 정보통신 전시회인 CES 201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다고 15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CES에 출품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와 미국가전협회(CEA)가 공동
모뉴엘은 자회사인 잘만테크와 ‘CES 2013(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최고혁신상 2개 부분을 포함해 총 7개 부분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역대 최대 성과다.
모뉴엘이 수상한 최고혁신상 제품은 ‘터치테이블(Touch Table PC)’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케어 시스템(SCS)’이다. 혁신상은 ‘식물용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도 CES 혁신상을 휩쓸었다. CES 혁신상은 매년 초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출품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와 미국가전협회(CEA)가 공동 심사하는 상으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13일 삼성전자는 내년 1월8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최고제품’ 실현의지가 ‘옵티머스G2’에도 이어진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최근 지주회사 (주)LG를 중심으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그룹계열사들이 ‘옵티머스G2’ 개발 논의에 들어갔다.
LG그룹 한 관계자는 “현재 각 계열사 관계자들이 모여 ‘옵티머스G2’ 의 스펙(제품사양)수준을 논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과거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부문의 절대강자로만 여겨졌다면, 이제는 비메모리(시스템LSI) 부문에서도 글로벌 톱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우남성 시스템LSI 사업부장(사장)은 내년 1월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자 기술 박람회 ‘CE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를 이끄는 우남성 사장이 CES2013(keynote speech) 기조연설자로 선정됐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우남성 시스템LSI 사업부장(사장)은 내년 1월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자 기술 박람회 'CES 2013' 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우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스마트폰 C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