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중남미 지역 최초로 ‘비스포크 홈’(BESPOKE Home) 플래그십 매장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매장은 월평균 2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형 쇼핑몰인 ‘페리수르’(Centro Comercial Perisur)에 위치했다. 소비자들은 매장에서 냉장고ㆍ식기세척기ㆍ오븐레인지ㆍ세탁기ㆍ건조기ㆍ청소기 등 다양
메디아나는 자사 자동심장충격기(AED) A16이 국내 처음으로 유럽 의료기기인증(MDR) CE 인증을 3등급 제품으로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MDR CE 인증은 유럽 통합 기구 CE(Conformité Européenne)에서 1993년에 만든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을 품질과 안전 기준을 높여 2017년에 새롭게 법제화해 2021년 5월부터 시
신한투자증권은 4일 삼성전자에 대해 IT 수요 하락 속도가 역대급으로 공급 축소 강도 또한 역대급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삼성전자의 현재주가는 5만3100원, 상승여력은 31.9%다.
최도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7조3000억 원(+0.1%, 이하 QoQ), 영업이익 11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정부 출연 연구소인 KIST 유럽연구소와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KCL은 1996년 한-독일 간 원천기술·환경 연구, 과학기술협력 등의 목적으로 설립한 KIST와 바이오 분야 국제 규제 대응 등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KIST는 현재 국제적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분야 연구와 국내
이루다가 차세대 레이저 기기 리팟(reepot Nd:YAG laser system)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510(k) 승인을 받았다.
26일 이루다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한 이후 단기간 내에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을 추진해왔다. 이번 승인을 시작으로 유럽 등 해외 추가 승인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코트라(KOTRA)가 최대 1400만 원의 물류비 등 수출기업을 위한 3대 비상 플랜을 내놨다. 적자의 늪에서 허덕이는 우리 무역수지 개선을 위한 의도도 담겨 있다.
코트라는 △수출 물류비 지원 △중소·중견기업 해외 인증 취득 지원 △대형 수출상담회 추진 등을 골자로 한 3대 비상 플랜을 15일 발표했다.
우선 올해 7월 1일 이후 발생한 수출 물류비
삼성전자는 슬로베니아의 대표 관광지인 포스토이나 동굴에 아웃도어용 라이프스타일TV '더 테라스'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차별화 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포스토이나 동굴은 유럽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간다. 특히 고대 용과 비슷한 생김새로 '베이비 드래곤'이라고도 불리는 희귀 동물 '올름'의 서식지로 유명하다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KS인증, KC안전인증 심사 수수료가 20% 줄어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의 인증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KS인증, KC안전인증(전기용품, 생활용품, 어린이제품) 및 계량기 형식승인의 인증 심사 수수료를 20% 한시 감면한다.
또 전기차충전기(계량기
FS리서치는 13일 인터로조에 대해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시장 진입으로 중장기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황세환 FS리서치 연구원은 "이 회사의 중장기적 성장을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함으로써 성장률이 급격히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며 "실리콘 . 하이드로겔 시장의 진출은 단순히 신제품 출시의 개념
의료진단 벤처기업 노을(Noul)은 2종의 '마이랩(miLab™)' 카트리지 솔루션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노을이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위한 카트리지 솔루션 ‘miLab™ Cartridge CER’, 혈구 형태 분석 카트리지 솔루션 ‘miLab™ Cartridge BCM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영국으로부터 인정받은 호흡기보호구 시험기관이 됐다.
KCL은 17일 국내 최초로 영국 BSI(표준협회)로부터 마스크 등 호흡기보호구의 CE인증과 UKCA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CE인증은 유럽과 아시아권 시장 유통에 필수적 인증으로 통한다. UKCA인증은 영국 시장에 출시하는 제품에 대한 인증이다.
메디톡스가 보툴리눔 톡신 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달성했다. 대웅제약과의 소송전, 애브비의 권리 반환, 중국 진출 난항 등 다사다난했던 과거를 딛고 본격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489억 원, 영업이익은
랩지노믹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변이 진단키트(LabGunTM SARS-CoV-2 Variant 1 RT-PCR Kit)의 수출 허가(IVD)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 허가를 완료한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S 유전자와 N유전자에서의 돌연변이 부위를 함께 검출해 오미크론(BA.1)과, 스텔스 오미크론(B
유한양행은 체외진단 기업 오상헬스케어와 유한 자체 브랜드인 ‘유한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키트’의 약국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개인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자가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이 다시 중요해진 가운데, 이번 약국 공급을 통해 국가 방역 및 의료대응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신성이엔지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액을 달성했다.
신성이엔지는 올 상반기 기준 신규 수주액 32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매출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는 수주 잔고는 2분기 말 기준 약 2000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클린룸ㆍ드라이룸 사업이 포함된 클린환경(CE)사업부문의 올 상반기
SG메디칼은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가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바이러스도 검출 가능하다고 28일 밝혔다.
오세문 SG메디칼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의 오미크론 하위 변이(BA4, BA5)에 대한 생체정보학 분석 결과 SG 메디칼의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로 효과적으로 검출할 수 있음을 확인했고, 추가적으로 그 검사 성능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고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자가검사키트(Humasis COVID-19 Ag Home Test)의 캐나다 개인용 인증(CE-Self testing)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마시스는 이번 캐나다 승인을 기점으로 북미 시장에서 코로나 자가검사제품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 대학과 연계해 오미크론
중기부, 19일 규제자유특구 심의위 개최“3년간 특구 관련 매출 약 951억 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3년간 규제자유특구에서 매출이 약 951억 원 발생하고, 3000명 가량의 고용이 새로 창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중기부는 이영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규제자유특구위원회
글로벌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뷰노는 13일부터 17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2년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ECR 2022)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뷰노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영상의학 분야 뷰노메드 솔루션 4개 제품을 부스 전시하고, 제품의 활용 사례와 주요 임상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