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와 카본코는 GE가스파워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내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DL이앤씨와 카본코, GE가스파워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발전 산업의 저탄소 체제로의 신속한 전환과 선진적인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
DL그룹이 친환경 신사업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키우기에 나섰다. 지난해 기업 분할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친환경 신사업 발굴로 ESG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DL이앤씨와 DL케미칼, DL에너지, DL건설 등 DL 그룹사들은 탄소배출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오는 2024년까지 업무용 법인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또 종이컵
DL이앤씨가 27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8489억 원, 영업이익 1164억 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06% 감소했다. 다만, 종속법인을 제외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8.2%를 기록해 악조건 속에서 선방했다. 회사 측은 “주택 원가율 상승 및 해외법인의 일회성
대우건설이 24일 ESG 경영 체계화 및 내재화를 위한 'ESG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 ESG위원회는 총 13명의 경영임원으로 구성됐다. 재무적 관점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관점에서 장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사 ESG 정책을 의결하며, 회사의 미래 ESG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산하에는 △기후변화대응위원회
DL이앤씨와 카본코는 경북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활용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송병복 울진군수와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 본부장, 유재형 카본코 사업개발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원자
현대로템이 국내 첫 번째로 납품한 수소추출기가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저탄소화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18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바이오 그린수소 충전소의 수소수출기가 가동률 99%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주시의 바이오 그린수소 충전소는 국내 최초의 음식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등의 바이오가스를 활
DL이앤씨와 카본코(CARBONCO)는 남호주 주(洲) 정부와 ‘친환경 수소 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업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피터 말리나우스카스 남호주 주 정부 수상과 마창민 DL이앤씨 대표, 유재형 카본코 사업개발실장 등이 참석
롯데케미칼이 일본 스미토모 상사와 손잡고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과 기술 개발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29일 스미토모 상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호주, 칠레 등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 투자 △청정 수소·암모니아 관련 기술 상용화 및 공동 사업화 △한국과 일본 암모니아 터미널 공동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가 2050 탄소중립 마스터플랜을 가동하고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 세계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함이다.
휴비스는 본사와 연구소, 전주공장 등 전사 차원의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 실행계획 및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담아 ‘2050 탄소중립 마스터플랜’을 마련했다고 27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순방 기간 중 캐나다경제연합회(BCC)와 민간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단체는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과 양국 간 에너지 및 천연자원 개발 등 분야에서 민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이얼로그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수교 60주년을
한국동서발전이 경기도 광주시, 코원에너지서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수처리시설 유휴용지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건축한다.
동서발전은 19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고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인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모델을 구축, 확산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방세환 광주시장, 사극진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등 주요 관
현대중공업그룹이 세계적 가스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서 미래 친환경기술과 최첨단 디지털기술을 잇달아 선보였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가스텍 2022’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열린 가스텍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이 행사는 LNG와 수소, 저탄소 등 가스 분야 세계최대 전시회로, 전 세계 60
"청정 수소 중심의 수소 경제가 조기 안착하기 위해서는 수소 활용기술의 확보와 수요처의 확대가 중요하다."
추형욱 SK E&S 사장은 1일 SK E&S 전시관에서 '수소 경제와 미래를 열어갈 연료전지'를 주제로 열린 특별 토크쇼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2030년 수소 사용량을 390만(t) 톤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
정부가 호주와 에너지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수소와 천연가스 등 핵심 에너지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협력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공조하기로 뜻을 모을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호주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부, 산업과학자원부와 '제31차 한국·호주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에너지협력위)'를
DL이앤씨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손을 잡고 국내 기술로 글로벌 탄소 포집·활용 및 저장(CCUS) 시장 공략에 나선다.
DL이앤씨는 19일 서울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상호 기술 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위한 상호 기술
세아제강지주가 북미 에너지 강관의 수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세아제강지주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이익 14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5%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344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같은기간 대비 4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334억 원으로 36.3% 늘었다.
세
ESG 경영 활동 연 62만 개 종이컵 절약
DL이앤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으로 본사 임직원 대상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2050 탄소 중립 실현과 정부 일회용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DL이앤씨는 본사 사무실에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임직원에게 개인 컵(텀블
철강사 최초로 탄소중립을 선포한 포스코가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의 첫발을 내디뎠다.
포스코는 지난달 26일 포항 기술연구원에서 영국의 플랜트 건설사 프라이메탈스(Primetals)와 수소환원제철 엔지니어링 기술을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포스코가 2050년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고유의 친환경 수
국내 대표 산업군 리더들이 말레이시아의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와 협업, 국경을 초월한 CCS(Carbon Capture & Storage) 사업에 나선다.
SK에너지와 SK어스온,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롯데케미칼, GS에너지,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등 7개사는 한국-말레이시아 간 탄소 포집-운송-저장사업인 셰퍼드CCS 프로젝트 개발 공동협력
국내 시멘트업계 대표들이 유럽의 시멘트업체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업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폐플라스틱 등 순환자원 재활용 기술 등 탄소중립 현안 해결을 위해 유럽 시멘트업계와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28일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이현준 회장 등 협회 임직원과 국내 시멘트업체 대표,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9일~16일 유럽(EU)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