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연구원 사표 내며 “10년 내 모두 죽일 수도”현직 동료 2명도 동조⋯“인류 멸종 확률 10% 넘는다”오픈AI 신임 이사도 “통제 잃으면 대부분 죽을수도”
세계 양대 AI 기업인 앤스로픽과 오픈AI 최전선 인사들이 AI가 인류를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를 잇달아 내놓았다. 과거 외부 학계나 퇴사자 중심으로 제기됐던 ‘AI 인류멸종론’이 현직 연구진
미국 정부에서 최첨단 AI의 위험을 평가해온 대표적 안전 전문가가 오픈AI 재단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충분한 안전장치 없이 초지능을 개발하면 AI가 대부분의 사람을 줄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로 인한 인류 멸망 우려가 AI 개발 최전방에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날 폴 크리스티아노 미 상
산업정책 보고서 발표“AI 혜택 모두에게 제공 목표점진적 정책 수정으론 부족” 공공기금 조성 아이디어도 제시부와 노동 전면 재설계 촉구
각국 정부가 인공지능(AI)이 고용시장에 미치는 파장을 놓고 대응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오픈AI가 로봇세 신설, 주 4일 근무제, 공공기금 조성 등 부와 노동을 파격적으로 재편하는 내용의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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