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산은 1000억 출자…상반기 투자처 확정하수관거·노후시설 등 소규모 SOC 집중 투자연 4%대 안정 수익…정책성 펀드 성격 뚜렷
생활 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에 자금을 수혈하는 1000억원 규모 ‘BTL 특별인프라펀드(이하 BTL특별펀드)’가 상반기 중 첫 투자 행보에 나선다. 민간 금융권에서 소외됐던 노후 학교, 하수관로 등 소규모 공공 사업
저수익 SOC 투자 확산엔 민간자금 유입 필요해투자자 수익성·사업자 조달비용 맞춘 구조 설계 관건
임대형 민자사업(BTL) 펀드 시장이 정책금융과 민간운용사를 중심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다만 시장의 안정적 안착을 위해서는 민간자금 유입을 이끌어낼 정교한 수익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사업 한도액을 증액하고 정책금융기관이 특별펀드
우리운용, 올해만 BTL펀드 2건 조성…신한·IBK운용도 추가 조성 국립대 등 노후시설 투자…장기투자 필요한 보험사 수요 확대 BTL 한도액·투자 대상 확대…생산적금융 수단으로 부상
정부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민간투자 시장을 확대하면서 민간 자산운용사들도 BTL(임대형 민자사업) 펀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산적금융 기조와 보험사 등 장기자금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대출만기 연장과 이자상환 유예 조치 연장에 적극 동참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이 어려워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22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17일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해 화상회의 방식
KB자산운용은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블라인드 메자닌 사모펀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메자닌펀드란 선순위대출과 에쿼티지분투자의 중간정도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위험을 낮춘 중순위 대출 등을 말한다.
투자대상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국내 부동산에 투자하는 선순위대출의 경우 금리는 2.7% 내외로 낮은 수준이라 중순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과 함께 사회기반시설(SOC)의 민간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1950억원 규모의 임대형 민자사업(BTL) 사모투자신탁펀드를 조성한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신한BNPP 희망나눔 BTL사모 특별자산 투자신탁펀드'출범을 위한 투자자간 계약을 체결하며, 국민연금공단을 비롯
KB자산운용은 지난달 3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KB희망나눔 BTL 사모특별자산펀드'의 투자계약 협약식을 개최했다.
펀드 규모는 2350억원이며 존속기간은 27년이다. 펀드수익자는 국민연금공단, 국민은행 등 5개 기관이며 KB자산운용이 운용한다.
조재민 사장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 BTL 펀드,
산업은행은 22일 한국인프라자산운용㈜과 5000억원 규모의 인프라펀드인 'KIAMCO 임대형(BTL)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산은과 한국정책금융공사, 교보생명보험 및 농협중앙회가 투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적인 인프라펀드 전문운용사인 한국인프라자산운용(주)이 운용을 담당하게 된다.
부산은행은 부산은행을 포함한 5개 지방은행이 참여하는 1700억원 규모의 BTL방식 펀드인 ‘지역발전 BTL펀드’에 300억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BTL(Build-Transfer-Lease)은 민간에서 투자해 학교, 도서관, 군인아파트, 하수관거 정비 등과 같은 생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을 완공후 정부가 임대료 명목으로 투자비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29일 1439억원 규모의 '미래에셋맵스 학교 BTL 사모특별자산 투자신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에 설정된 펀드중 만기가 가장 긴(21년 6개월) 펀드로서 이미 설립된 BTL 펀드와는 달리 투자대상이 확정됐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이에따라 수익자의 구체화된 장기적 자산운용을 가능케 했으며, 20년간 지급
산업은행은 프라자호텔에서 7,200억원 규모의 ‘한국BTLⅠ호투융자회사’ 설립을 위한 주주간계약서 서명식 및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BTLⅠ호투융자회사’는 순수 국내자본으로 조성된 임대형민자사업(BTL)펀드로서 최대출자기관인 산은을 포함, 부산은행 등 5개 은행, LIG손보 등 6개 보험사, 새마을금고연합회 등이 참여해 향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