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2024 동행축제' 시즌에 맞춰 부산은행 개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소비 고 위드(Go with) BNK부산은행 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동행축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대형 유통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참여하는 전국 소비축제다.
부산은행은
은행권 최초 신종자본증권 형태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발행금리 연 4.37% 확정ㆍ스프레드는 시중은행 수준
BNK부산은행이 5년 중도상환 콜옵션이 부여된 신종자본증권 형태의 한국형 녹색채권 1000억 원을 연 4.37%의 금리로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이달 18일 채권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발행금액의 3배에 달하는 총 3360억 원의 수요를
BNK부산은행이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메인화면에서 자신의 대표 계좌와 거래내역, 금융자산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중요한 개인 금융 일정과 맞춤 상품도 안내받을 수 있다.
전체 메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 복잡한 금융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23개 기업이 올해 3조90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2024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참여 기업은 △국가철도공단 △대구은행 △부산교통공사 △삼성카드 △서울교통공사 △
BNK부산은행이 부산도시공사와 '부산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경영환경 악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가라앉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부산도시공사는 총 300억 원 규모의 상생대출펀드를 조성하고, 업체당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아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 20억 달러 한도로 외화 양도성 예금증서(CDㆍCertificate of Deposit)를 수시로 발행할 수 있는 외화CD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외화 CD는 통상 1년 이내 단기 외화조달 상품으로, 다른 조달방식과 달리 외화건전성부담금과 예금보험료가 제외돼 조달비용 절감 효과를 누
국민메신저 카톡 기반으로 성장출범 3년 만에 인뱅 첫 흑자전환전세대 아우르는 상품으로 대박대출 비교하기 플랫폼 영향력↑
명실상부한 넘버원 금융플랫폼. 카카오뱅크를 일컫는 말이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압도적인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 국민 필수 앱 카카오톡의 효과는 컸다. 탄탄한 20·30대 이용자를 주축으로 한 모바일뱅킹 일상화로 40
BNK부산은행이 신학기를 맞아 부·울·경지역 주요 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동점포를 활용한 '찾아가는 캠퍼스투어'를 실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캠퍼스투어에서는 부산은행 이동점포 직원들이 △모바일뱅킹 △주택청약종합저축 △동백전ㆍ동백패스 △BNK가을야구드림적금 등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필수 금융상품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가입을 돕는
부산은행이 삼정KPMG와 ‘기업회생종결기업’의 새 출발을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부산은행은 삼정KPMG와 ‘신규기업발굴 및 기업 재도약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기업회생을 종결한 기업이 정상기업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별도의 내부 심사 후 맞춤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정KPMG는 정상기업으로 전
BNK부산은행이 부산 연고 야구 구단인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2024년 ‘BNK가을야구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BNK가을야구정기예금’은 2007년 첫 출시 이후 올해까지 18년째 판매되고 있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연계 마케팅 상품이다. 올해 ‘BNK가을야구정기예금’은 총 5000억 원 한도로 5월 31일까지 판매되며
BNK부산은행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ㆍ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사용해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그린 플러스는 국제특송기업 DHL이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서비스로, 회원사인 고객이 지속가능 항공유
BNK부산은행이 기존 선거비용관리 전용통장을 '당선드림통장'으로 새로 단장해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공직선거입후보자 본인 △입후보자가 지정하는 회계책임자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 △입후보자 후원회 등이며 부산은행 영업점 창구를 통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치자금회계보고서 제출일인 5월 10일까지는 각종
BNK부산은행이 청년의 주택구입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은 만19~34세 이하 청년 중 연소득 5000만 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판매한다.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하며 월 최대 1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나 청년희망적금의 만기 수령금에 한해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4선 도전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어쨌든 일을 잘하는 게 문제”라고 언급했다.
17일 오후 유 장관은 부산 벡스코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2013년 1월 축구협회장에 오른 정 회장이 이번이 세 번째 임기다. 축구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BNK부산은행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썸 인큐베이터’ 9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전했다.
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는 2019년 7월 개소한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으로 지역 내 창업기업의 사업모델 구축과 성장을 돕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선정 업체
팀 개편 완료…“돈세탁 감사 수요↑” 대비금융위 FIU 출신 김시목 팀장금감원 20여년 전문가도 영입다수 금융사 법률자문 진행“전자금융‧코인 사업서 수임”돈세탁 방지시스템 수요 기대
법무법인(유한) 율촌이 갑진(甲辰)년 성장전략으로 ‘자금세탁 방지(AML‧Anti-Money Laundering)’ 분야에 집중한다. 특히 전자금융업과 가상자산사업을 중심으로
국제 신용평가사 S&P(스탠다드앤드푸어스)는 BNK부산은행과 BNK금융지주에 대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익스포저와 고금리에 따라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7일 내다봤다. 상대적으로 높은 부산은행의 건설업 및 부동산 PF 익스포저가 자산건전성에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S&P는 BNK금융지주의 신용등급은 보유하지 않았고, BNK부산
BNK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날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1조6000억 원의 'BNK 2024년 설날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3월 8일까지 2개월간 은행별로 8000억 원(신규 4000억 원, 기한 연기 4000억 원)씩 총 1조6000억 원을 지원한다.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BNK부산은행이 최근 생활 물가 상승으로 늘어난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지플(ZipL)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플 신용카드는 '집(Zip)'과 '생활(Living)'에 관련된 서비스 제공과 '생활(Living)'할인을 '압축(Zip)'했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카드는 혜택 영역을 △생활요금(아파트관리비ㆍ도시가스ㆍ전기요금
BNK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832억 원 규모의 지원을 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은행연합회가 발표한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구체적 추진안이다.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은 개인사업자에게 이자를 환급해주는 1조6000억 원 규모 공통 프로그램과 은행별로 취약계층 지원을 시행하는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