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송 플랫폼 스타트업 센디는 기존 투자사로부터 10억 원의 추가 투자에 성공하면서, 최종 70억 원 규모로 시리즈B 라운드를 마무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7월 KDB산업은행, BNK벤처투자, 신한자산운용,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으로부터 유치한 시리즈B 60억 원에 이은 후속 추가 투자 유치로 기존 투자사 위벤처스가 참여했다. 센디는 현재
경기 침체로 투자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스타트업 민관 협력기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2023년 상반기 스타트업 투자 동향’ 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누적 투자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41.5%, 투자 금액은 68.3% 감소했으며 위축된 분위기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 또한 우세하다. 그럼에도 투자를 유치하거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스타트
6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옴니스토리와 이스트엔드, 파워데스크, 키햐 등이다.
△옴니스토리
엔슬파트너스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통신 플랫폼 옴니톡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옴니스토리에 투자했다. 엔슬파트너스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엔슬테크스타트업랩 7기를 통해 옴니스토리를 발굴해 투자했다.
옴니스토리는 ‘옴니톡’을 통해 실시간 음성 서비
메디웨일이 114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웨일은 △SBI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BNK벤처투자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아이피에스벤처스 등이 참여한 시리즈B 투자 유치 소식을 발표했다. 메디웨일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150억 원을 넘어섰다.
이번 신규 자금유치는 2021년 8월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를 조달
BNK금융지주가 18명의 차기회장 후보군을 확정했다. 최근 낙하산 인사와 관련한 우려가 커지면서 외부인사는 공개하지 않았다.
BNK금융은 1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최고경영자(CEO)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BNK금융 회장 후보군은 그룹 계열사 대표 9명과 외부 자문기관이 추천한 외부 인사 9명 등 총 18명이다.
내
BNK금융그룹 차기 회장 유력 후보군(숏리스트)이 이달 말 윤곽을 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달 1차 후보군인 롱리스트를 거쳐 숏리스트까지 결정되면 내년 1월경 차기 회장 선임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NK금융은 오는 13일 차기 회장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한다. BNK금융 계열사 대표로 구성된 내부 후보와 외부후보 등
BNK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가 외부 인사로 확대된다. BNK부산은행 노조는 "정치권의 낙하산 인사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BNK금융지주는 4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금융지주 최고경영자 후보군에 내부 인사뿐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아 외부 인사도 포함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회장) 경영승계 규정' 일부를 수정했다.
앞서 BNK금융
자녀 관련 특혜 의혹을 받는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다음 주 사임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4일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 확대에 대해 논의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이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에 외부 인사를 포함할 지 여부를 결정한다. 이사회는 이날 '지배구조에 관한 사안'을 단독 안건으로 상정했다.
지배구조 중에서도 '
BNK벤처투자는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해 BNK 동남권 지역뉴딜펀드’ 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2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BNK 동남권 지역뉴딜펀드’는 한국모태펀드가 140억 원, BNK벤처투자 30억 원,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등이 30억 원을 공동 출자했다.
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BNK벤처투자는 지난달 창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약 63억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밸류맵은 지난달 총 62억5000만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아 시리즈A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리즈A는 스타트업이 본격적인 시장 진출 이전에 받는 투자를 통칭하는 말로 신규 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단계다.
이번 시리즈A 참여한 주요 투자사로는 BNK벤처투자와
BNK금융그룹은 그룹 디지털 금융 고도화와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BNK디지털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BNK디지털센터 개소식에 참여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석규 BNK시스템 대표이사, 성동화 BNK신용정보 대표이사,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이사, 최우형 BNK금융지주 그룹 D-IT부문
합성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퓨쳐메디신이 3분기 기술성평가를 신청하고 기업공개(IPO)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성평가 심사 결과에 따라 회사는 제반 사항 준비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연내 또는 내년 초 기술특례상장을 마친다는 목표다.
퓨쳐메디신은 항염증, 항섬유화증에 높은 효능을 가진 신약후보물
퓨쳐메디신이 3분기 기술성평가를 신청하고 기업공개(IPO)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기술성평가 심사 결과에 따라 제반 사항 준비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연내 또는 내년 초 기술특례상장이 목표다.
퓨쳐메디신은 항염증, 항섬유화증에 높은 효능을 가진 신약후보물질 FM101에 대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비알콜
3일 국내 증시는 9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한국 조선업체들이 카타르의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선 프로젝트를 따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했다.
3일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8.34% 오른 5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선주인 삼성중공우는 연일 상한가다. 대우조선해양(7.12%)과 한국조선해양(4.
신테카바이오는 사업총괄(BD Director)로 윤선일 이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강옥구 상무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윤선일 이사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강북삼성병원 임상조교수를 역임한 응급의학과 전문의이다.
강옥구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하고, 한국 공인회계사, 한국 세무사 및 미국 공인재무분석사(CFA) 등 자격을 갖춘 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