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지방 거점 창업 육성 플랫폼의 문을 열었다.
IBK기업은행은 31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IBK창공(創工) 부산 1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IBK창공 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올해 안에 콜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140여 명을 정규직화으로 전환한다. 사회적경제 지원 규모도 늘린다.
캠코는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7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좋은 일자리 창출 위원회’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캠코 2019년도 일자리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베트남자산관리공사(VAMC)와 '베트남 부실채권 정리 및 공사 운영 등에 대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과 응우옌 티엔 동(Nguyen Tien Dong) VAMC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양 기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1층에서 부산지역 최초로 금융 분야에 특화된 전문박물관인 ‘자본시장 역사박물관’을 개관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자본시장 역사박물관 개관기념식에는 김정훈 국회의원,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빈대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회원사인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금융특강을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기 둔화 vs 유동성 확대 시기의 투자 아이디어와 핵심섹터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대표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나와 부산지역 투자자들과 투자전략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2018년 급락
IBK기업은행이 ‘IBK창공(創工) 부산’ 1기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이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PT 평가를 통해 총 15개 기업을 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5일 "시장이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갖추고 있어야 확고한 금융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막식에 참석해 "금융혁신이라는 변화의 흐름을 읽어내고 정부의 정책적인 의지를 활용하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찾아볼 필요가 있다"며
해양금융종합센터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경남지역 대학(원)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동계 해양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금융종합센터는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이 2014년 11월 조선, 해운업에 대한 대출, 보증 등 종합금융지원을 목적으로 부산에 공동 설립한 기관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
IBK기업은행은 부산시, 한국거래소(KRX)와 함께 ‘IBK창공 부산’을 상반기 중 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방에서 문을 여는 첫 번째 ‘IBK창공’이다.
IBK창공은 기업은행이 창업기업에 무상으로 사무공간을 지원하고, 투·융자, 멘토링, 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창업 육성플랫폼이다.
세 기관은
한국거래소가 데이터 라이브러리 현판식을 개최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BIFC 57층에서 이장우 부산대 금융대학원 원장, 이기환 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 원장 등 부산소재 대학 재무관리 전공 교수들을 초청해 'KRX 데이터 라이브러리’ 현판식을 진행했다.
데이터 라이브러리는 대학 교수, 연구원 등이 거래소가 유료 판매하는 시장데이터를
한국예탁결제원은 6개 공공기관과 부산시와 함께 2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 사회적가치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예탁결제원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및 부산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사
한국예탁결제원은 8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공동으로 ‘2018 부산 크라우드펀딩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예탁결제원이 부산광역시․창업유관기관과 함께 추진 중인‘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실전 프로그램’의 최종 단계로, 업계 관계자 및 시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로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캠코마루에서 열린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토론회는 HUG를 포함한 기술보증기금,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공공기관과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참여했다.
부산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 추진
한국예탁결제원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등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과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 전국 확산을 위한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목희 부위원장 등 일자리위원회 관계자와 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1월 8개 공공기관이 공동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원하고자 영남·호남·제주지역 도시재생 금융지원을 담당할 남부도시금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복 HUG 경영전략본부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부산지역 기초자치단체장, 도시재생 유관기관 및 사회적 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영남·호남·제주지역의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와 지역소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3F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3F는 Family(가족), Friend(친구), Fan(우호자)의 약자로서 크라우드펀딩의 투자자와 후원자를 의미한다. 3F 운동은 창업․벤처기업의 성공을 돕기 위한 초기투자자의 크라우드펀딩 후원활동을 뜻한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우수 금융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서 ‘2018 서울학생배움터’로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학생배움터 인증은 서울시 교육청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간은 2020년 8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