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2주 차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옹알스와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만담어셈블 등 국내외 코미디팀이 무대에 오른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7일 2주 차 공연으로 ‘꽁트어셈블@부코페’, ‘서울 코미디 올스타스’, ‘만담어셈블@부코페’, ‘옹알스’, ‘재팬 넌버벌 라이브 G팀’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만삭 패션이 눈길을 끈다.
1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 현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영희는 만삭의 배를 드러낸 블랙 란제리 룩에 시스루 원피스로 마무리하는 과감한 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는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 리한나를 흉내 낸
에어부산의 웃음전용기가 28일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온다.
이번 웃음전용기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오는 특별기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진행되는 웃음퍼레이드, 제 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 참석하는 150여명의 코미디언들이 탑승해 일반 승객들과 웃음을 나눌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2013년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첫 회부터
‘1박2일’ 김준호
‘1박2일’ 김준호가 멤버들의 몰래카메라에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때 아닌 부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 편이 그려졌다.
이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집행위원장을 맡은 김준호는 BICF 진행 때문에 부산으로 향해야 했다. 이에 ‘1박2일’ 멤버
에어부산은 오는 29일 국내 유일 웃음전용기가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우선 이날 웃음전용기 사전행사로서 코미디언 김준호와 홍인규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청사 2층에서 에어부산 일일 지점장으로 깜짝 변신해 손님들의 탑승을 돕고 팬 사인회를 여는 등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웃음을 선사하겠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세계적인 코미디 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부산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올해 2회를 맞이해 오는 8월 29일(금)부터 9월 1일(월)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웃음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아래 공연, 코미디 오픈 콘서트, 사진전
김준호가 코미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22일 제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기자회견을 갖고 두번째 페스티벌을 열게 된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열게 됐다"며 "비록 두 번째지만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앞으로도 쭉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