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최 소감 "당연히 할일이고 앞으로도 해야할 일"

입력 2014-07-22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김준호(사진 = 방인권 기자 bink7119@)

김준호가 코미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22일 제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기자회견을 갖고 두번째 페스티벌을 열게 된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열게 됐다"며 "비록 두 번째지만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앞으로도 쭉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를 16년 간 해올 정도로 꾸준히 하는 건 자신 있다"며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20회까지 나가면 엄청난 페스티벌로 자리를 잡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제 2회 부산 코디미 페스티벌'은 오는 8월29일부터 9월1일까지 4일간 부산 영화의 전당, KBS홀, 경성대 예노소극장 등에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0,000
    • -0.42%
    • 이더리움
    • 2,97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7%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4,800
    • -1.2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7.23%
    • 체인링크
    • 13,02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