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6개, 코스닥 3개 등 총 9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아이앤씨가 한전에 저압 AMI용 DCU 및 PLC 브릿지 3종 공급 계약을 낙찰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아이앤씨는 전일 대비 680원(29.96%) 오른 2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아이앤씨는 한국전력에 저압 스마트계량기(A
정부가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과 관련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전기료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통상ㆍ에너지소위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우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해외사례와 과거 대안들을 분석해 누진단계, 누진배수 등 주택용 누진구조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개편 대안을
정부는 올해 7∼9월 한시적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하기로 하면서 각 구간의 사용량을 50kWh씩 늘리기로 했다. 이는 하루에 스탠드형 에어컨을 1시간 더 켤 수 있는 전력량이다.
현행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는 100kWh 이하인 1단계부터 500kWh 초과인 6단계까지 모두 6단계로 나뉜다. 이번 전기요금 경감 방안에 따라 기존 1단계가 1
올여름 ‘요금폭탄’ 논란에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은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가 본격적인 개편 수순을 밟게 됐다. 당정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백지상태에서 현재의 전기료 체계를 전면 검토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아직 구체적인 논의의 윤곽이 나오진 않았지만 정부가 올 하반기 일정 지역을 대상으로 지능형검침인프라(AMI)를 활용해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 시범사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이 심장질환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에이엠아이(Cellgram®-AMI)’의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약가신청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셀그램-AMI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줄기세포치료제로써 2011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의약품이다.
환자의 골수를 통해 얻은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해 제조하며 급성심근경색이 발병한
정부가 역대 최장기간인 19개월 연속 수출 마이너스 성장의 사슬을 끊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종합상사와 유통회사도 중소ㆍ중견기업 수출을 도울 수 있도록 무역상사 제도를 손질하고 해외조달전문기업 지원 대상을 올해 600곳에서 내년 1000곳까지 늘린다.
신흥시장에 대한 무역금융 지원도 작년 보다 이상 늘리고 중소기업에게 무역보험료를 50% 깎아주는 혜
정부가 지난 30년간 축적돼 온 천연가스 산업의 노하우와 기술, 시공능력을 수출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또 대기업ㆍ중소기업ㆍ공기업 간 ‘융합 연합체(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특별팀(TF)’도 가동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천연가스 인프라 사업 해외진출 TF’ 발족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천연가
SK텔레콤은 지난 4일 IoT 전용망인 ‘로라(LoRa)’ 네트워크 상용화에 돌입했다. 기존에 구축을 완료한 LTE-M과 연동해 IoT 네트워크 전국망을 구축, IoT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은 월 이용료 350~2000원의 저렴한 IoT 전용회선 요금제를 내놓고, IoT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 이
한국전력 등 공기업이 독점해 온 에너지 데이터가 민간에 공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우태희 2차관 주재로 에너지신산업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우선 1단계로 한국전력ㆍ발전사ㆍ전력거래소 등의 전력 데이터부터 개방해 에너지 효율관리, 에너지 컨설팅, 스마트미터링, 신재생발전, 사물인터넷(IoT)가전
동아에스티가 3년 만에 혁신형제약기업에 합류한다.
7일 보건복지부는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아에스티, 영진약품,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파미셀, 코아스템을 신규 혁신형제약기업으로 인증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6개 업체의 추가 인증으로 혁신형제약기업은 총 46곳으로 늘었다.
지난 2012년 도입된 혁신형제약 인증 제도는 복지부가 제약산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유가증권 1개, 코스닥 3개 등 총 4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부가 2020년까지 총 42조 원을 투자해 태양열,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는 소식에 현진소재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진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330원(29.73%) 오른 14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정부가 AMI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42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소식에 한전 AMI PLC칩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인스코비가 상승세다.
5일 오후 2시 7분 현재 인스코비는 전일대비 125원(4.66%) 상승한 2805원에 거래 중이다. 인스코비는 AMI 운영시스템의 전력선통신(PLC)칩 시장 점유율 83%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주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부가 2020년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신산업에 42조 원을 투자한다.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선 2018년부터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사업자의 신재생공급의무비율을 높여 석탄화력 26기에 해당하는 1300만kW 규모의 신재생 발전소를 대대적으로 새로 짓는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전용요금제 적용기한도 기존 1년에서 10년으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피앤씨테크는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초우량 매출처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피엔씨테크는 다음 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액면가 500원에 공모 주식 수는 265만 주로 공모 후 총 주식 수
한국전력이 올해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200만호 구축에 2000억원을 투입한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스마트미터 내에 모뎀을 설치해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다. 시간대별 요금제, 신재생 및 전기자동차 도입에 기본이 되는 인프라다. 현재까지 AMI 250만호를 구축한 한전은 202
파미셀이 자사의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AMI’를 오는 3분기 건강보험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셀그램-AMI는 지난 2년간 보험등재 신청을 위해 경제성 평가를 시행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3분기에 보험등재 신청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심장질환치료제 세그램-AMI는 2011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해 하반기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11개 전력공기업이 1300여명을 새로 뽑는다. 또 채용 전형 과정에서 에너지 신산업 지식을 평가하고 관련 전문직위와 경력개발제도도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16 전력공기업 합동 채용설명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전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ㆍ남동
생소한 개념의 ‘공간서비스’ 개척
14년 전 서울 신촌에 1호점 오픈
모임·비즈·워크 센터로 확대
내가 기업을 경영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꿈과 미래 가치를 위한 일에 투자하는 것이 나를 늘 열정의 시간에 머무르게 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사명인 토즈 또한 고객에게 열정의 시간(Time On Zest)을 제공하겠다는 기업 철학과 신념
인스코비가 미와테크와의 54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해지와 관련 해당 매출 비중이 낮고 주력사업이 아니라서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며 주주와 투자자 안심시키기에 적극 나섰다.
인스코비는 지난 2012년 일본 미와테크와 체결한 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및 ESCO(에너지절약설치사업) 관련 제품의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지사유는 미
한국전력이 두바이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의 첫 삽을 떴다.
한전은 24일(현지시간) 두바이의 두바이수전력청 차량관리사무소에서 도시 단위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은 냉난방,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계량기(AMI) 등을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 연계해 건물 내 에너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