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인 PLC모뎀 3종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급금액은 약 78억 원 규모이고,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28일부터 2019년 2월 27일까지다.
인스코비는 올해 1월초 PLC모뎀 공급계약 36억 원을 시작으로 이번 PLC모뎀 3종 공급계
코스피 상장기업 인스코비가 78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저압 AMI용 PLC모뎀 3종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일자는 2018년 2월 22일, 계약 기간은 2월 28일부터 2019년 2월 27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77억8524만4438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1
새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전력 분야는 가장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현재 에너지 신(新)산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전력공사는 에너지와 ICT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에너지 신산업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전기차 충전 서비스(EVC), 에너지 저장장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원료인 코발트가 1년 새 가격이 2배이상 급등한 가운데, 삼성SDI가 코발트 가격 상승세를 대응하기 위해 폐휴대폰 배터리 등에서 원료를 재활용하는 업체의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다.
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삼성SDI는 코발트의 주요 생산국인 콩고민주공화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코발트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회사의 지분을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이 발매 6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시장을 통틀어 연 매출 100억원 고지를 밟은 첫 줄기세포치료제로 기록될 전망이다. 누적 시술 건수도 7000건을 넘어섰다. 줄기세포치료제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이정표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줄
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인 PLC모뎀(Ea-Type)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공급 금액은 약 36억 원 규모이고, 계약 기간은 이달 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다.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한전 AMI사업은 모든 국내 전기 사용 가구에 2020년
코스피 상장기업 인스코비가 36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저압 AMI용 PLC모뎀(Eatype)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9일, 계약 기간은 1월 4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6억2437만8912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
△한글과컴퓨터, 노진호 대표 선임 예정
△제주반도체, 지난해 매출액 1171억원
△하이비젼시스템, 카메라 모듈 렌즈 관련 특허 2권 취득
△우정비에스씨, 멸균 장치 시스템 관련 특허 2권 취득
△퓨전데이타, 올해 매출액 1670억 전망
△포티스,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텍플러스, 61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디에스케이, LGD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27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Ea-type)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8일, 계약 기간은 1월 5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6억7819만585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8%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39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DCU 및 브릿지 3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케이티',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9억3222만5347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3일 11시 46분 현재 아이
통신반도체 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중국 가전업체들에 와이파이(Wi-Fi) 모듈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는 중국 대리점과 Wi-Fi 칩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Wi-Fi 칩 신제품 WF6000을 현지 대리점을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연간 예상 공급물량은 1000만대규모이다.
신제품 WF6000은 저전
하나금융투자는 4일 누리텔레콤에 대해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1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노르웨이 SORIA프로젝트 매출인식과 모임스톤 합병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RF방식 AMI 시스템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갖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경쟁사 대비 할인 요인은 없다”고 판단
코스닥 상장기업 누리텔레콤은 만들라테크놀러지(Mandla Technology)와 체결했던 남아공 AMI시스템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 상대방의 계약 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10월 27일, 해지 금액은 193억520만832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6%의 비중을 차지하는
한국전력공사 국정감사에서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AMI, 일명 스마트계량기) 보급 사업 지적이 나오자, 조환익 사장이 "동의할 수 없다"며 발끈했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한전 국정감사에서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은 "AMI가 외부 해킹의 위협에 그대로 노출돼 있음에도 한전은 보급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양방향ㆍ실시간 통신이 불가능한
인스코비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했다.
인스코비는 기업 현황과 비전, 향후 신제품 개발 계획 등에 대해 알렸으며, 다년간의 노하우로 완성된 PLC(전력선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29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및 DCU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8억8993만1949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0일 14시 32분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14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및 DCU, 브릿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억7048만7283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8일 10시 5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