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누리텔레콤, 만들라테크놀러지와의 193억 원 규모 계약 해지

입력 2017-10-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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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누리텔레콤은 만들라테크놀러지(Mandla Technology)와 체결했던 남아공 AMI시스템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 상대방의 계약 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10월 27일, 해지 금액은 193억520만832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7일 15시 18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0.74%(70원) 오른 9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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