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 쇼핑몰인 AK몰이 식품관 강화에 나선다.
AK몰은 기존에 있던 푸드 브랜드를 한데 모아 손쉽게 쇼핑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식품관을 7일 공식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AK몰이 식품관 강화에 나선 이유는 올 1~7월 밀키트 매출이 전년 대비 320% 증가하는 등 온라인 식품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밀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이달 경기 화성시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2차’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2지구에 들어서며 B-1블록과 B-4블록으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는 B-1블록(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이 전용 84㎡ 단일평형 총 105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B-4블록(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유통업계가 인플루언서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유통업계는 인플루언서에 관심 많은 MZ세대를 새로운 잠재 고객으로 이끌기 위해 관련 강좌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가을학기부터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의 SNS 인플루언서가 직접 콘텐츠 제작 방법과 구독자 관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신세계 아트&컬쳐’ 강좌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5일
숙면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수면 경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 열대야 등으로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인 만큼 유통업체들은 새로운 PB(자체 브랜드) 침구를 론칭하는가 하면 침구 할인 행사를 펼치는 등 소비자 이목 끌기에 나서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중에서 우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아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키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막이 올랐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세일에는 가전·자동차·백화점·대형마트 등 제조·유통분야 대기업(23개사)과 온라인쇼핑몰(16개), 전국 전통시장(633개) 및 동네슈퍼(5000여 개), 축·수산업계, 외식·관광 등
AK플라자가 ‘하하하 여름 세일’을 주제로 ‘대항민국 동행세일’에 나선다.
AK플라자는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7일간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유통업계와 패션업계의 재고 소진을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롯데쇼핑은 4월 네이버와 손잡고 자체 라이브 방송인 ‘100라이브’를 통해 ‘롯데아울렛 파주점 아디다스 창고 털기’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 시청 인원은 4만6000명. 기존 네이버라이브 방송 최다뷰인 2만5000뷰의 2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하루 만에 판매한 상품도 2억4000만 원어치에 달해 최다 판매 실적도 갈아치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 장안구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수원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아파트 3개동 665가구와 오피스텔 2개동 460실로 구성된 총 1125가구 규모 대단지다. 지하3층~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이번에 분양하는
AK플라자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언택트’ 판매 채널인 ‘모바일 라이브 방송’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 횟수 확대 등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AK플라자는 지난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선두 업체인 ‘그립(GRIP)’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업계 최초로 ‘언택트’ 판매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최근 4개월간 총 200회의 판매 방송을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대유평지구에 조성하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수원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 들어서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는 아파트 3개동(665가구)과 오피스텔 2개동(460실)으로 이뤄졌다. 지하3층~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아파트는 전용 84~189㎡, 오
디즈니코리아가 다음 달 21일까지 봄기운처럼 따스한 힐링을 전하는 ‘2020 에브리데이 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에브리데이 푸’는 디즈니코리아가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피글렛, 이요르, 티거 등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년 봄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에
“명품도 안 팔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객 발길이 줄어들면서 유통업계의 근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3월 들어서는 백화점 매출을 겨우 지탱하던 해외 명품도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들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내달 초 봄 정기 세일로 반전을 노린다. 최근 코로나19로 매출이 부진한 의류 패션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면
롯데백화점 황범석 대표가 한국 백화점 협회 2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15일 한국백화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시그니엘 비채나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고 황범석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결정했다.
황 대표는 1992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상품본부 패션부문장, 영등포점장을 역임하고 2015년부터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과 상품본부장을
“집 근처 대형마트도 있는데 마스크 때문에 일부러 하나로마트까지 걸어왔더니 허탕만 쳤어요.”
정부가 공적 물량으로 확보한 마스크를 27일부터 약국, 하나로마트, 우체국 등에서 판매하겠다는 보도가 나온 후 이날 전국 약국과 하나로마트, 우체국에는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지만 허탕을 친 사례가 속출했다. 소비자들은 "사전 협의도 제대로 안 되고,
수원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산으로 28일 오픈 예정이던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오픈을 연기한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로 갤러리아 광교점 오픈일을 내달 2일로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과 오랜 시간 개점일에 맞춰 준비한 협력업체 상황 등이 고려된 결정”이라면서 “다수의 고객이 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이달 말 새롭게 문을 연다. 한화갤러리아가 백화점 수원점과 면세점 사업도 접고 올인한 사업이다. 오프라인 유통업이 갈수록 위축되며 매장 감축 움직임에 들어간 가운데 경기권 최고의 백화점을 선보이겠다는 갤러리아의 승부수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는 28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 컨벤션 복합단지에 갤러
“고요하다. 썰렁하다. 말 그대로 개미 한 마리 없다.”
6일 오후 7시 방문한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GS홈쇼핑(GS샵) 본사 앞은 정적이 흘렀다. GS홈쇼핑은 전날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조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받자 이날 오후 1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직장 폐쇄를 결정했다. 이 기간 회사는 문을 닫고 소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통업계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타격이 확산되고 있다.
GS홈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문을 닫는 첫 회사가 됐다. 그동안 확진자들이 방문한 매장의 휴업은 있었지만 직장폐쇄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19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이 확인된 현대아울렛 송도점도 문을 닫는다.
GS홈쇼핑은 지난 5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현대아울렛 송도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6일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9번 확진자가 송도아울렛 매장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싱가포르에 방문한 뒤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19번 환자)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경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보건 당국으로부터 확인돼 임시 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