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국내 금융사 최초로 AI(인공지능) 에이전트로만 구성된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인간과 AI의 협업 체계 구축에 나섰다.
3일 신한투자증권은 AX본부 산하에 독립부서 형태로 'AI 에이전트부'를 새로 만들고 운영을 시작했다.
AI 에이전트부는 정보 조사와 자료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팀장과 3개 담당 등 총 4개의 AI 에이전트로 구성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전사적 인공지능(AI) 전략 실행과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물리적 AI 전담 조직인 'EY AI 센터'를 출범시켰다고 8일 발표했다.
앞서 EY한영은 지난해 9월 ‘EY AI Hub’의 통합 운영을 발표하며 회계감사, 컨설팅, 세무, 전략·재무자문, 금융사업 등 전 사업부문 간 AI 협업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EY
미국, BCI 산업에 27억달러 이상 투자중국, 5개년 계획서 미래 전략산업 지정세계 최초 상용화 허가도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터에 이어 차세대 전략 기술로 꼽히고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간의 뇌와 기계를 직접 연결하는 기술이 여러 산업에 확장될 가능성이 커지며 양국 간 ‘브레인
코오롱베니트가 제조 산업 디지털 전환(DX)의 지향점으로 ‘인지형 제조(Cognitive Manufacturing)’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코오롱그룹 핵심 제조 계열사들의 DX 인프라를 구축해오며 쌓아온 노하우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DX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
산업통상자원부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디지털경제와 인공지능(AI)' 등 역내 협력을 위한 사업을 제안 회원국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는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개최 중인 '제3차 APEC 무역투자위원회(CTI3) 및 산하 회의'에 참석해 이들 사업을 제안했다고 25일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센터 회장단과 만나 2025 APEC 의장 수임에 대한 미국 재계의 관심사 등을 논의했다.
정 본부장은 6일 방한한 모니카 웨일리(Monica H. Whaley) 미국 APEC센터 회장 등 회장단 인사 및 구글, 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