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윤리 지침 제정·교육 이수율 85.7% 달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는 기관 자체적으로 AI 윤리 원칙을 수립하고 임직원 대상 윤리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부여된다. 조직 전반에 AI 윤리 기준을 도입하고
전 직원 96% AI 윤리교육 이수…투명성·공정성 등 7대 가치 공유이달 AI 도입·운영 규정 제정 추진…서비스 단계별 내부 기준 마련
축산물품질평가원이 AI 윤리원칙을 마련하고 전 직원의 96%가 윤리교육을 이수하는 등 책임 있는 AI 활용 체계를 갖춰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를 받았다. 이달에는 AI 서비스의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임직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AI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공공·민간의 책임성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급한다.
중진공은 기관 전반의 AI 전환이 확대됨에 따라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0일 공단 본부에서 AI 기술 활용 확대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원칙’을 수립하고, 윤리 실천 서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로부터 ‘AI 윤리준수기관’으로도 지정됐다.
이번 윤리 원칙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위한 AI 활용’을 기본 방향으로 삼는다. 공공성을 비롯해 공정성·
기술보증기금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AI 윤리 준수기관’으로 지정됐다. 기보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윤리 교육과 컨설팅을 현장으로 확산시키고 기업이 책임 있게 AI를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대구 동구에 위치한 NIA 본원에서 '신뢰받는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