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 전환사채(CB) 125억원 규모로 구성됐다.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주요 기관들이 대거
쓰리빌리언은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2026 미국임상유전학회(ACMG)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ACMG는 전 세계 유전의학 전문의와 연구자, 유전체 진단 및 치료 관련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임상 표준을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유전학회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행사에서 단독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62회 무역의 날’에서 ‘3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쓰리빌리언은 자체 개발한 AI 유전변이 해석 모델과 전장유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