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AI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초등학교에서 'AI 스마트 횡단보도 및 옐로카펫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용인시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과 AI 솔루션 융합을 주도할 혁신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능정보산업협회는 '2023 이머징 인공지능+X TOP 100' 기업을 선정하고, 인건비와 생산비 절감을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등 AI 자동화 분야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라온피플을 혁신기업으로 꼽았다.
교통사고가 잦은 스쿨존과 실버존에 ‘AI 스마트 횡단보도’가 공급될 전망이다.
라온피플의 자회사 라온로드는 스쿨존과 실버존에 등 보행약자 보호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AI 스마트 횡단보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이 지역문제 해결형 실증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관련 협약에 따라 라온로드가 구축하는 AI 스마트 횡단보도는 AI, IO
정부가 완전 자율주행 세계 첫 상용화를 목표로 1조 원이 넘는 대규모 R&D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자율주행 차량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인프라 기업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 주관 5대 주요분야 84개 과제(산업부 25개, 과기정통부 21개, 국토부 및 경찰청 23개, 공통 15개) 중 자율주행 SW 및 인프라 관련 사업이 59개로 70%를 차지하기 때
서울 양천구는 관내 초등학교(어린이 보호구역) 4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즉시 단속 스마트 횡단보도’ 사업을 추진한다.
양천구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구상해 3월 서울디지털재단이 실시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실증지원 사업 공모’에 지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설치 예정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