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AI 기본의료 전략’에 발맞춰 KT가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AI 병원’을 구축하고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의료서비스를 개발한다.
양 기관은 1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의료 AX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과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등 주요 관
“M4CXR의 품목허가는 생성형AI가 병원 현장에서 실질적인 편익을 만들어내는 상용화의 상징적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 딥노이드 미디어 데이’에서 이같이 말했다. 딥노이드는 지난달 국내에서 두 번째로 생성형AI 기반 흉부 X-ray 예비 판독문 생성 솔루션 ‘M4CXR’를
전영태(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15대 원장이 공식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전 신임 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를 경영목표로 선언했다.
11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전날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진행된 취임 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임재
365mc네트웍스는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아크릴과 차세대 인공지능(AI) 비만 치료 특화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비만·AI·클라우드 각 전문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비만 특화 스마트병원 구축에 나선다. 365mc는 오직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해온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스마트 의료정보서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선도기업 제이엘케이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전사적으로 의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병원을 구축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도 전략적으로 협업해 AI 시스템을 국내 대형병원에 첫번째로 도입한 사례다.
15일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을지재단이 건립중인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에 스마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은
SK텔레콤이 국내 대표 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의료원과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병원’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AI와 사물인터넷(IoT), MR(증강현실 + 가상현실)과 같은 첨단 ICT 기술들을 활용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의료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 AI를 활용한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