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취업포털, AI면접서 생체신호 평가요소 제시EU는 채용 과정 감정인식 AI 사용 원칙적 금지고용노동부, 해당 안내 재검토 후 조치 취해
유럽연합(EU)이 직장과 채용 과정에서 사람의 감정을 추론하는 AI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가운데, 정부 취업지원 포털 고용24가 표정·음성뿐 아니라 맥박과 안면색상 등 생체신호를 AI 면접 평가요소로 안내한 것
KT가 AI와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신규 서비스를 내놨다. 소상공인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던 채용, 마케팅, 물품 구매 등의 업무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는 1일 소상공인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에 ‘AI면접’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11월 말에는 ‘소상공인 마케팅 AI(이하
김구의 문화 구상과 한인 이주 역사 조명전통·산업 연결하고 인간 중심 AI 소개
멕시코 방송사 두 곳이 한국 문화와 AI를 다룬 다큐멘터리 3편을 방영했다. 김구 선생의 문화 구상부터 한국의 전통과 산업, 인간 중심 AI 활용 사례까지 현지 시청자에게 소개했다.
2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티브이 아스테카와 이마헨 텔레비시온은 문체부와 함께 제작한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10월 19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PB(개인·법인 대상 자산관리), IB(기업금융), PF(프로젝트파이낸싱), 홀세일, 퇴직연금, 운용, 리서치,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IT/Digital 등 증권업 전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년제 대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6대 첨단산업 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가 8월 17~28일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2026 AI × 첨단산업 공동 직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 AI, 조선,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6대 첨단산업 분야 8개 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첨단산업 취
인크루트·웍스피어·사람인, AI 매칭·코칭 서비스 고도화기업 HR부터 개인 커리어까지…플랫폼 경쟁축 데이터로 이동
채용 플랫폼 업계가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기업들의 AI 인재 채용 수요가 늘어난 데다 구직자들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맞춤 공고 추천 등에 AI 활용도를 높이면서다. 단순 공고 중개를 넘어 데이터 기반 매
서울시가 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 청년들이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해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년활력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활력소는 취업과 재무, 심리 등 청년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도심형 원스톱 지원 공간이다. 기존의 '예약 후 방문' 구조에서 벗어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상담부터
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엑사원으로 경량화 모델 개발2030년까지 5만 명 육성 목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이 반영된 청년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 ‘LG 에이머스(Aimers)’ 누적 참가자가 2만 명을 돌파했다. LG는 2030년까지 5만 명 이상의 청년 AI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는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무신사의 오프라인 점포 운영·관리 자회사인 무신사리테일서비스가 글로벌 리테일 인재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무신사리테일서비스가 최초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무신사 경영자 후보(MMC‧MUSINSA MANAGEMENT CANDIDATE)’ 채용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스토어를 책임지는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MMC
누적 38만명 이용·만족도 97.9%⋯체험형 인턴·AI 면접까지 지원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울시의 ‘취업날개’ 서비스가 지난해까지 누적 38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시는 올해 중랑구(태릉점), 송파구(송파점), 서대문구(신촌홍대점)에 신규 지점을 선정해 12개 지점에서 15개
16일까지 신청⋯전문가 멘토링·운영비 지원·시장 표창
청년들이 사회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실행에 옮기는 자원봉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6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2026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150개 팀을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로 센터는 이에 발맞춰 청년이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
서울시가 구직자를 시 일자리 정책과 지원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신속한 취업과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19일부터 시와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 등에서 배포한다.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도서관과 서울시 일자리포털을 통해 전자
기업 10곳 중 9곳은 인사 업무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28일 이 같은 ‘2025년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2차)를 발표했다. 두 기관은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와 전국 청년 재직자 309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은 396개사가 응답을 완료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5 도봉구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도봉구청 1층 로비와 광장에서 열린 박람회는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올해 1000여 명의 주민이 박람회를 찾아 현장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채용관, 정책정보관, 취업지원관, 체험마켓관 등으로 나눠 운영됐다. 기업채용관에서는 27개
서울 관악구가 ‘2025 관악구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현장채용의 기회와 비대면 운영의 장점을 모두 살리기 위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행사를 올해로 4년 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3년 간 평균 9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채로운 채용의 장을 열었고, 지난해에는 총 193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박람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밝힌 가운데 사람인이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주요 대기업 그룹의 우수 협력사 일자리들을 한데 모은 채용박람회를 연다.
사람인은 한경협과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동
22일~내달 1일4년제 학사 이상 졸업 예정자·기졸업자AI 기반 화상 인터뷰 'A! SK'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로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전형을 도입해 AI에 최적화된 인재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청년 구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관내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AI 취업 솔루션 3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I 취업 솔루션은 AI 면접 체험, AI 자기소개서 분석, NCS 학습지원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구직자가 실제 채용 과정에서 겪게 되는 절차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취업 준비 초기 단계부
청년층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취업 ‘사다리’ 역할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15~29세) 비경제활동 인구 중 ‘청년 쉬었음’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
시는 청년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직무탐색에 나설 수 있도록 △AI 면접체험 및 역량검사 프로그램 △취업 라이
육군사관학교(육사)가 올해 필기시험 대신 학교생활기록부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하는 전형을 신설했다.
12일 진학사에 따르면 육사는 올해 '미래국방인재전형'을 신설했다.
사관학교 시험은 크게 우선선발(특별전형 포함)과 종합선발로 나뉜다. 모든 응시자는 1차 시험(국어·영어·수학 등 필기시험)을 응시해야 하며, 1차 시험 성적이 일정 배수 안에 드는 합격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는 바로 돌봄인력 부족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인력 도입 제도 운영 등 다양한 해법을 내놓고 있지만 쉽지 않은 모양새다. 최근 일본의 요양·복지 기관들이 심각한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면접을 본격 도입하고 있다.
지난 14일 일본 AI기업 JetB가 발표한 ‘돌봄·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025'가 열렸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구직 플랫폼으로 재정비해, 1600여 개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