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도 헬리오스로 추격 박차
세계 AI 반도체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R)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자사 블로그를 통해 베라 루빈 NVL72' AI 랙이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프트(MS)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코어
세미애널리시스 “PCB 미드플레인 제조가 큰 난제”엔비디아 “로드맵 유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인 카이버의 출시가 1년 이상 지연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세미애널리시스는 엑스(X·옛 트위터)에 “대규모 지연이다. 젠슨 황이 GTC에서 카이버 NVL144를 시연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해당 제품
2분기 역대 최고 실적, 6월 월간도 최고“AI 강력한 수요 결과”
엔비디아와 애플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폭스콘이 2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5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폭스콘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83% 증가한 2조5133억 대만달러(약 120조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AI 데이터센터용 ‘헬리오스’ 첫선2나노 GPU·HBM4로 성능 대폭 강화AI PC·임베디드까지 전방위 확장
엔비디아 독주 체제에 균열을 내겠다는 AMD의 행보가 한층 강화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초대형 시스템부터 개인용 AI PC, 산업·차량용 임베디드 프로세서까지 전 라인업을 한꺼번에 꺼내 들며 ‘풀 스택 AI 반도체 기업’ 이미지를 부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