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자율주행시스템을 앞세워 인도에 진출한다.
만도는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이하 마힌드라)와 자율주행시스템 ADA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도 ADAS 시장에 진출한 것은 만도가 처음이다. 이를 계기로 인도 자동차시장의 ADAS 장착율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마힌드라는 쌍용자동
아이쓰리시스템이 자율주행 핵심 기술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자율주행차의 인지 능력과 야간 장애물을 검지하는데 적용되는 적외선 센서 칩 개발이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6일 “차세대 장애물 감시 기술은 적외선 센서를 초소형 카메라에 장착해서 사물 인식 및 긴급 제동을 위한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라며 “당사의 핵심 기술은 적외선 영상 센서
쌍용자동차가 신형 코란도 출시를 앞두고 18일 사전계약에 나섰다. 베일 속에 감춰두었던 실차 이미지도 이날 공개했다.
쌍용차는 이날 "전국 전시장에서 신차 코란도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며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3가지 트림에 2200~2800만 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샤이니(수동변속기) 2216~2246만 원 △딜라이트
현대자동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orea 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가 뽑은 ‘2019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대상과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
‘올해의 차’ 선정을 위해 선행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자동차 특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 관점에서 △관리 및 유지보수 △
상장사 리드의 자회사 아이솔루션이 내년 자율주행 ADAS 카메라 장비 수주 규모를 100억 원가량으로 예상했다.
15일 아이솔루션 관계자는 “아이솔루션은 국내외 Tier1들과 공동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 본격 양상에 돌입하는 차량의 ADAS 카메라 액티브 얼라이언트 타입 생산 장비를 담당할 계획”이라며 “현재 자동긴급제동장치 구현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공인받았다.
현대차는 넥쏘가 수소전기차 가운데 세계 최초로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NCAP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유로NCAP 테스트에서 수소전기차 넥쏘는 △성인 탑승자 안전성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만도는 18일 경기도 평택 브레이크 사업본부에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등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식 브레이크 (EBS : Electronic Brake System) 신제품 ‘MGH-100(무궁화 영문 이니셜) Flawless Launching’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MGH-100은 자동차가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
리드는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인 아이솔루션이 자율주행 관련 업체 중 국내 최초로 중국 업체로부터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솔루션은 지난 24일 중국 카메라 모듈 선두업체인 트룰리(Truly)와 큐-테크(Q Tech)의 차량용 카메라 및 자율주행용(ADAS) 카메라 사업 진출에 발맞춰 총 48억 원 규모의 첫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아트룰리 계약분은
러시아 자동차 시장은 현대와 기아 등 한국 업체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신흥 시장이다. 러시아 정부가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정책 지원을 내놓은 만큼 장래가 유망한 곳으로 꼽혀왔다. 다만 최근 들어 가격 상승과 러시아 정부 정책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올해 들어 러시아 시장 내 자동차 판매 증가율은 조금씩 둔화
유니퀘스트 자회사인 PLK테크놀로지(이하, PLK)가 제품 개발에서부터 유통, 판매, 사후서비스를 총괄할 PLK글로벌(피엘케이글로벌)을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PLK글로벌 판매법인 설립을 통해 에프터마켓용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제품 구입 및 장착, A/S가 가능한 일괄체제 구축으로 유통경로 확보 및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
“4차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보험업계의 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탈바꿈시키겠다.”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이 1일 신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새로운 유형의 보험상품을 출시하겠다는 것이다.
성 원장은 이날 "빅데이터를 이용해 보험대상의 위험도를 파악해 보험사각지대를 줄여 나
삼성화재가 첨단안전장치를 탑재한 차량에 보험료를 4% 할인한다고 20일 밝혔다.
할인이 적용되는 첨단안전장치는 전방충돌경고장치(FCW)와 자동비상제동장치(AEB)다. FCW는 앞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 이를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장치다. AEB는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적으로 차량을 멈추게 한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FCW를 장착하면 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등으로 이뤄진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이다. 글로벌 안전규제 강화와 환경 문제, 교통 약자 배려 등 사회적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자율주행 시대’의 도래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A
적외선 센서 개발·제조 기업 아이쓰리시스템이 군수용 적외선 센서 분야를 넘어 자율주행자동차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쓰리시스템은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기술을 이용한 적외선 센서 칩(Chip)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연구
자율주행기술로 차 사고위험이 줄어들면서 보험료를 최대 12.6%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험개발원은 자체 보유한 자동차보험정보와 첨단안전장치 12종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최소 2.7%, 최대 12.6%의 보험료 할인요인이 있다고 9일 밝혔다.
개발원에 따르면 직접적인 보험료 할인요인이 있는 장치는 12종 중 자동비상제동장치
현대∙기아차가 내년부터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이를 통해 현대∙기아차는 최첨단 안전 기술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한편,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16일
엠씨넥스가 자율주행 핵심 기술 긴급제동 알고리즘 1차 기술개발에 성공하고 실제 사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과로운전'을 막는 긴급제동시스템(AEB)과 차선이탈자동복귀시스템(LKAS)에 관한 인식 알고리즘을 실제 차량에 응용한다는 계획이다.
11일 엠씨넥스는 카메라모듈과 연계한 AEB 및 LKAS 성능구현을
현대자동차는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한 '2017년형 투싼 익스트림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델에는 기존 2.0디젤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앞부분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탑재했고, 후면에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를 장착했다. 내부는 버건디 컬러 가죽 시트, 알로이(합금) 페달 등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아울러 주행조향
고속도로에서 운전자 지시 없이 차선을 바꾸고, 스스로 나들목에 진입하는 차.
현대모비스가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다. 현재 현대모비스가 확보한 ‘HDA2 시스템’은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만 켜주면 차가 알아서 차선 변경이나 분기로 진입, 본선 합류가 가능하다.
전방과 측방에 레이더를 추가로 장착해 갑자기
현대모비스가 2020년까지 운전자 개입 없이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첨단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프레스데이’에서 이런 내용의 로드맵을 발표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변경이나 분기로 진입이 가능한 HDA2(레벨2 고속도로주행지원시스템)을 확보했다. 양산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