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유행에 민감하고 젊어졌다. 마케팅 전략을 로고샵에 활용하면서 ‘키덜트(kidult)’족의 관심 유발과 이미지 개선 등 1석 2조 효과를 누리고 있다.
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말 여객본부와 캐빈본부를 일부 개편했다. 그 동안 캐빈본부가 관할하던 로고샵을 여객본부 내 마케팅 관할로 옮긴 것이다. 이후 상품개발팀과 여객마케
아시아나항공이 상품 ‘아시아나350 아동용 여행캐리어’에 이어 새로운 로고상품을 출시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완구사 옥스포드와 손잡고 아시아나브릭 2탄 – 『캐빈 l아시아나350(Cabin l ASIANA350)』을 새롭게 출시해 5월31일(수) 저녁 7시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캐빈 l아시아나35
아시아나항공이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1분기 매출 1조457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84억 원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영업이익은 263억 원, 당기순이익은 960억 원 각각 흑자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국제유가 상승과 ▲사드(THAAD) 배치 관련 중국 노선 수요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95억 원 감소했으나,
아시아나항공은 2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최신예 'A350 1호기' 도입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 에어버스 본사에서 인수된 아시아나 A350 1호기에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직접 탑승해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김수천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아시아나항공 'A350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4월 도입 예정인 최신 기종 A350의 안전운항을 위해 루프트한자테크닉(Lufthansa Technik)과 A350 정비용 부품 수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17년~2032년까지 15년간 루프트한자테크닉으로부터 A350 부품 제공 및 일체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받는 동시에 부품 재고를
아시아나항공 이용자들은 앞으로 홍콩 여행 시 스케줄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부로 중국 국적 항공사인 홍콩항공(Hong Kong Airlines)과 인천-홍콩 구간에 대한 공동운항(Codeshare)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으로 아시아나항공 승객들은 홍콩항공 운항편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지 않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31일 "올해 영업이익 목표는 3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우리 영업이익인 2350억 원보다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설정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사장은 올해는 사드(THAAD) 배치 때문에 중국노선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31일 "국내외 조직을 통폐합하고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등 몸집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과감하게 추진한 결과 5년 만에 흑자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29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2016은 본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경영기반을 구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4월 차세대 항공기 A350 도입을 앞두고, 항공 꿈나무들을 초청해 A350 시뮬레이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7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 운항훈련동에서 장래 항공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초·중등학생 4명을 초청해 시뮬레이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체험에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항공 분야에 대한 기본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최초로 업그레이된 이코노미석 판매에 돌입한다.
2일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4월 첫 도입되는 A350 항공기에 ‘이코노미 스마티움’(Economy Smartium)이라 불리는 업그레이드 이코노미 36석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스마티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운항훈련동에서 김수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350-900 시뮬레이터 도입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입한 A350-900 시뮬레이터로 실제 항공기 조종석(Cockpit)과 동일한 형태의 시설에서 비행 훈련 외에도 취항지 중 특이공항 이착륙, 악기상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LCC(저비용항공사)들이 신규 항공기를 도입해 공격적인 경영에 나선 가운데 양대 국적항공사도 올해 최신 항공기를 잇따라 도입하며 기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드림라이너(Dreamliner)’로 불리는 보잉의 차세대 항공기 B787-9을 이달 처음으로 인도한다. 이후 10대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B787-9은 기체의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저유가와 구조조정 성과에 힘입어 2011년 이후 5년 만에 최대 실적을 냈다.
3일 아시아나항공은 2016년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44% 증가한 25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이후 5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연간 매출액은 5조7851억 원으로 전년 보다 4.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43억
지난해 도입한 운송용 항공기 21대 중에 20대(95%)가 저비용항공사에서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에도 41대가 도입되는 등 2020년이면 1000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등록된 항공기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761대로 전년 대비 37대(5.1%)가 증가했으며 올해도 41대가 도입될 예정이다.
올해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최신형 항공기 도입으로 기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양대 국적 항공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항공기 도입 계획(Fleet Plan)을 세워, 장거리 네트워크 확충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하늘 위
항공기 정밀부품 제작 업체 아스트가 롤스로이스 엔진부품을 공급한다.
아스트는 민항기 동체조립업체 스피릿과 약 650억 원 규모의 부품 및 조립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트는 보잉 대형 항공기(B737, B767, B777, B787)와 에어버스 대형 항공기(A350), 롤스로이스 엔진 BR725의 부품 및 조립제품을 품
세계무역기구(WTO)가 미국 보잉이 주(州) 정부로부터 불법 보조금을 받았다는 판정을 내린 것이 유럽연합(EU)과 미국의 무역전쟁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WTO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주정부가 일자리 보호를 명분으로 보잉에 보조금을 지원한 것이 불법이라고 판정하면서 90일 이내에 이를 철회할 것을 지시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
항공기 종합부품기업 하이즈항공이 에어버스 A350의 부품조립사업을 시작한다.
하이즈항공은 현재 대한항공이 수행 중인 에어버스(Airbus) A350 기종의 Cargo Door 조립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즈항공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엔지니어 등 임직원을 대한항공에 파견하며 A350 기종 관련 교육 등을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인 조립사
세계무역기구(WTO)가 유럽연합(EU)이 프랑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 불법적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판결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사실상 WTO가 세계 항공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미국과 EU 사이에서 미국 편을 들어준 것이다.
WTO는 EU와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4개국이 보조금을 중단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