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은 NFC(근거리무선통신) 기술 기반 ‘A. 태그’를 생활용품 대표 브랜드사(존슨앤드존슨, P&G와 제휴를 통해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A.태그를 지난 2015년 10월 론칭 한 이후 ‘최근 구매 상품’과 ‘자주 구매 상품’ 쇼핑 서비스 제공으로 보다 쉬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한 데에 이어 서비스를 확장한 것이다.
이번 A. 태그 제
온라인 쇼핑몰의 모바일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서면서 엄지족(모바일 쇼핑 애용자)을 잡기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모바일로 인한 매출이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G마켓은 모바일 매출 비중이 2013년 10%, 2014년 33%에서 2015년 11월 50%를 넘어섰다. 옥
국내 산업계에 IoT(사물인터넷) 바람이 거세다. 전자업계는 이미 IoT의 모델을 만들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자동차와 유통업계도 IoT 기반의 자동차와 새로운 사업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자동차·전자업계, 성장 엔진 ‘시장 선점 치열’ = 자동차와 전자업계가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IoT 시장을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온라인쇼핑사이트 옥션은 NFC(근거리 무선통신)를 기반으로 한 'A.태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NFC가 내장된 자석에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최근 구매내역이나 자주사는 상품이 뜨는 방식이다. 매번 쇼핑할 때마다 상품을 검색하거나 구매기록 페이지를 찾이 않아도 이전에 구매했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NFC 자석은 냉장고와 화이트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