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 종사자가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임금도 추세적으로 둔화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29일 발표한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서 지난달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가 2027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0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1월(-5만5000명) 이후 4개월 연속 감소세다.
임시·일용근로자가 1만7000명
실질임금이 1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꺾였다.
고용노동부는 31일 발표한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3월 근로실태조사)’ 결과에서 3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이 389만7000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1.6% 증가했다고 밝혔다. 명목임금 증가율이 통계청에서 집계하는 같은 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4.2%)에 못 미치면서 명목
'부동산·방역·일자리 에너지' 문제 적나라하게 지적여권은 ‘꼰대·수구·기득권’···“덧셈 정치 펼치겠다”
김기현 국미의힘 원내대표가 작정하고 현 정권에 대한 모든 문제를 적나라하게 지적하며 ‘세대, 지역, 계층을 모두 아우르는 덧셈의 정치 '가세지계(加勢之計)'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청와대와 여당을 '꼰수기'(꼰대·수구·기득권)로 칭하기도 했다.
김
정부가 2016년부터 민간기업의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확산 유도에 나서고 있음에도 비정규직 근로자는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간제근로자(계약직)은 4년 새 약 100만 명이나 늘었다.
비정규직 감소를 위해 마련된 정부의 '기간제근로자 고용안정 가이드라인'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비정규직 근로자(임금근
정부가 올해 저소득층의 고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일자리 총 94만5000명을 채용한다.
정부는 26일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직접일자리 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 △대한민국 동행세일 세부 추진계획 △코로나19 주요 분야별 정책대응 추진현황 및 홍보 안건을 논
촉법소년에 대한 처벌 수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촉법소년들로 인한 사건 사고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훔친 차를 운전하다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고 사고까지 냈던 10대 일당 중 달아났던 A(14) 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군은 이날 오후 4시께 수원시의 한 노래방에서 붙잡혔
근로·자녀장려금 1200억 원이 설 명절 전에 조기 지급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보증은 지난해보다 7조 원 확대된다.
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설 민생안정대책’은 크게 △새해 서민의 힘찬 출발을 뒷받침 △다 함께 풍요롭고 따듯한 설 명절 △사람들이 모이는 활기찬 지역경제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 대비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6일 설 연휴를 앞두고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사업을 최대한 조기에 시행하고 관련 자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학자금대출 금리도 인하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2020년 첫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우선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6만1000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3.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증가(연 4.8%)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자수는 31만5000명이며 지급액은 2707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6%, 0.2%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구직급여
30대 고용지표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전체 실업률은 감소하고 고용률은 증가함에 따라 고용지표가 어느 때보다 개선됐지만 30대 고용 지표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의‘3월 고용동향’을 12일 발표했다. 지난달 고용률은 58.6%로 지난달 같은기간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달 취업자 수도 2426만5000명으로 전년동월
30대 고용지표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전체 실업률은 감소하고 고용률은 증가함에 따라 고용지표가 어느 때보다 개선됐지만 30대 고용 지표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의‘3월 고용동향’을 12일 발표했다. 지난달 고용률은 58.6%로 지난달 같은기간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달 취업자 수도 2426만5000명으로 전년동월
지난 8월 기준 사업장 종사자수는 1379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9만4000명(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11년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상용근로자는 1097만6000명으로 전년동월(1067만5000명)대비 30만명(2.8%) 증가했다.
기타종사자도 97만7000명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