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나다 수출 및 투자 협력 강화 양국 기업 초청 간담회' 개최북미 진출 추진 한국 기업과 핵심광물·에너지 캐나다 기업 참석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캐나다 수출개발공사와 양국 기업을 초청해 프로젝트 발굴·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무보는 2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캐나다 수출개발공사(EDC)와 한국·캐나다 수출 및 투자 협력 강화를 위한 양국 기업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24일(현지 시각) '포괄적 협력'이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공동성명은 최규하 대통령이 1980년 5월 사우디에 방문한 이래 43년 만에 채택한 것으로,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 심화·발전과 함께 분야별 기존 협력은 지속하면서 탈탄소·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을 담았
한국과 에티오피아가 수교 60주년을 맞아 무역, 투자, 산업 분야 중심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 중인 방문규 산업부 장관이 '한-에티오피아 무역촉진협력 양해각서' 등 3건의 MOU를 체결했다.
방 장관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에는 수출입은행, 한국전력공사, 대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원자력발전소는 가장 깨끗한 에너지"라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했다.
반 전 총장은 1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과학도서관 대강당에서 공과대학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기후위기와 탄소 중립'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이 자리를 통해 반 전 총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원전 폐쇄 결정을 내렸을 때 반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한국과 EU는 수교 60주년을 맞았다"며 "양자 간 경제협력 관계가 반도체, 공급망, 디지털, 환경, 우주 등 미래산업 분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12일 경총이 개최한 '주한 EU대사단 초청 회장단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EU측에서는 마리나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를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 발베니 60년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휴일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글로벌 앰버서더, 김미정 코리아 앰버서더가 발베니 60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4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국내외 거주 중인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등과 함께 오찬을 했다.
정부는 1960년대 경제개발 차관 확보 차원에서 독일에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등을 파견했다. 이번 오찬은 당시 독일로 떠난 이들의 헌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대통령이 파독 근로자들만 초청해 오찬을 함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안보·보훈' 행보에 나섰다. 재향군인회 창설 제71주년 기념식을 찾고, 파독 근로 60주년 기념 오찬에 함께 한 윤 대통령은 '책임 있는 국가관, 명확한 안보관으로 자유·평화·번영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갈 것', '파독 근로자들의 땀과 헌신이 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었다. 여러분의 땀과 헌신을 국가의 이름으로 예우하고 기억할
경기 수원특례시가 9~10월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생태교통 뉴스페스타' 등 정조대왕과 화성행궁 등을 소재로 한 시민주도형의 종합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특히 올해 60주년을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이 주도하는 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6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힐링폴링 수원화성'은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에 방문 기간, 각국 정상과 만나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 지지 행보를 이어갔다. 뉴욕 방문 사흘째인 20일(현지 시각) 윤 대통령은 스위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키르기스스탄, 모리타니 정상과 만나 부산 엑스포 지지를 당부하는 한편, 분야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알랭 베르세(Al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무용단이 '2023년 주요 외교계기 기념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스위스 수교 60주년 기념공연'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주스위스대한민국대사관의 초청으로, 이날 오후 7시 KKL의 Luzerner Sall에서 열린다.
루체른은 '루체른 카니발', '루체른 페스티벌'을 포함해 연중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세계 각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 성(聖) 김대건(1821~1846) 안드레아 신부 성상이 세워졌다. 동양 성인의 상이 성 베드로 대성당에 세워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신부의 순교일인 1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는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성상 설치 기념 미사가 봉헌됐다. 성상은 성 베드로 대성당 벽감(벽이나 기둥 등에 조각상을 둘 수 있도록
16일(현지시간) 오후 2시55분. 캐나다 유일 메이저리그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센터 대형 전광판이 서울시의 새 브랜드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 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로 채워졌다.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신기록을 휩쓸며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뉴진스가 서울 마이 소울과 함께 등장했다. 돔구장
과학기술·문화 융합 신사업 추진‘오너 3세’ 전병우 CSO, 첫 공식석상 등장
“60여 년 동안, 우리는 한국인의 따뜻한 한 끼를 채우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늘 국민 곁에 함께했습니다. 나아가 올해는 식품 수출 1위 기업으로 성장, K푸드의 대표 주자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를 디딤대 삼아 우리는 이제 한 단계 더 진화하고자
그룹명 '삼양라운드스퀘어'로 변경과학기술ㆍ문화 기반 식품기업으로 도약
“한 단계 더 진화한 식품을 만들기 위해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두 축을 융합하겠습니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옛 삼양식품) 부회장은 14일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에서 열린 ‘삼양라면 출시 6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우리는 지난 10여 년간 세계 각지 사람들이 식품을 하나의 놀이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디트 익선에서 열린 '삼양라면 6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임직원들이 그룹 공식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종 삼양애니 CEO,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CEO, 김홍범 삼양스퀘어랩 연구소장, 김명진 삼양식품 CMO. 조현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교황청 수교 60주년을 맞아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을 특사로 파견한다. 강승규 수석은 특사 파견 기간 성 베드로 성당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성상 설치 기념 미사와 축복식에 참석하고,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과 면담도 하는 등 교황청과 협력 기반 확대 활동을 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13일 보도자료에서 윤 대통령의 강 수석 교
출시 6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 라면 삼양라면이 새단장 된다.
삼양식품은 삼양라면과 삼양라면 매운맛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맛 리뉴얼을 위해 약 1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특유의 햄맛은 유지하고, 육수•채수 맛을 강화해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있도록 국물맛으로 보완했다. 삼양라면 매운맛은 소고기 육수를
SK그룹이 지역사회의 청년 일자리 문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SK그룹은 14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ESG, 함께 만드는 울산의 미래’를 주제로 ‘2023 울산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울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직접 온ㆍ오프라인으로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