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베니 60년 런칭 기념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 개막

입력 2023-10-06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글로벌 앰버서더, 김미정 코리아 앰버서더가 발베니 60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휴일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글로벌 앰버서더, 김미정 코리아 앰버서더가 발베니 60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휴일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발베니 글로벌 앰버서더가 발베니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휴일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발베니 글로벌 앰버서더가 발베니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휴일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글로벌 앰버서더, 김미정 코리아 앰버서더가 발베니 60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와 발베니 몰드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함께한 60주년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휴일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15%
    • 이더리움
    • 2,615,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
    • 리플
    • 1,728
    • -0.12%
    • 솔라나
    • 112,100
    • +3.22%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26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9
    • -6.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