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군산점이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6일 이마트는 전북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이마트 군산점을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으로 리뉴얼해 1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2001년 개점한 이마트 군산점은 지역 주민의 장보기를 책임져온 지역 대표 점포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장보기와 함께 가족 고객이 함께 즐기며 머무는 콘텐츠를 강
다음달 2일까지 2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3000점이마트·에브리데이 통합 매입으로 가격 경쟁력 강화
이마트의 초저가 자체브랜드(PB) ‘5K프라이스’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개를 넘어섰다.
이마트는 28일 '5K프라이스' 출시 1년을 기념해 다음 달 2일까지 전 품목을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e머니 3000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PB 매출 비중 30%…가성비 상품 성장세 지속대형마트, 초저가 상품 늘리고 프리미엄 간편식 강화
지속되는 고물가에 가성비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유통가에서 자체 브랜드(PB)의 입김이 더욱 세지는 모습이다. 일반 생필품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등장하면서 가격을 넘어 품질 경쟁이 심화하는 모습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
이마트가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브랜드(PL) 상품을 한데 모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7일간 'PL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의 대표 자체브랜드인 피코크와 노브랜드, 5K프라이스의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물가 장기화로 가성비를 중
이마트가 ‘가격 혁신’과 ‘공간 혁신’을 양축으로 고객 중심 전략을 강화하며 유통 시장 지배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동시에, 체류형 쇼핑 공간을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이마트의 별도 기준 총매출은 17조9660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고, 영업이
“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신세계그룹이 일상에서 가장 신뢰받는 쇼핑 성지가 돼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자리에서 올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더욱 차별화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오후 6시쯤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이곳에서 구현한 압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쇼핑 성지’ 돼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지난해 매출 28%·방문객 22% 증가...“혁신 이룬 노고에 감사”“가장 중요한 이륙 장소는 현장...자주 찾을 것” 의지 밝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정 회장은 “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