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2024년도 신입사원 25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5급(일반직) 181명, 6급(기사직) 75명이다. 모집 분야는 5급(행정, 토목, 지질, 기계, 전기, 건축, 전산, 환경)과 6급(토목, 기계, 전기, 건축)이다.
사회 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과 국가보훈대상자 전형은 별도로 실시하고, 기초생활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이 팀 내 첫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정한은 오늘(26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정한이 9월 26일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며 "미리 공지한 것처럼 12번째 미니앨범 활동 및 월드투어 일정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됐으나, 사전에 준비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풍력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10㎿(메가와트)급 해상풍력 경쟁력을 끌어 올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공기업 4사 및 풍력 전문 중소기업과 ‘한국형 초대형 풍력발전시스템 공급망 원가절감 기술개발 국책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참여 기업들은 5월 국책과제 참여 및 협력 도모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
금융감독원은 내년도 5급 종합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융감독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 7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차 필기시험 전공과목 기준으로 △경영학 △법학 △경제학 △IT △통계학 △금융공학 △소비자학 등 7개 분야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는 공개경쟁채용으로 지원자는
전 군사전문 기자인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블랙 요원 신상을 유출한 군무원이 정보를 넘긴 대상이 중국이 아니라 북한일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2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군무원 A 씨는 1990년대에 부사관으로 근무하다 2000년대 초반 군무원으로 신분이 전환된 인물"이라며 "최
의원면직 공무원 1.6만 명 돌파…인사혁신처 통계 발표이래 처음 청년 많은 8~9급 자발적 퇴사자 대다수...공무원 시험 인기도 ‘뚝’“업무 과중 해소 위한 인력 확충과 열악한 처우 개선 시급해”
지난해 스스로 사표를 내고 공직을 떠난 중앙정부 공무원(국가직)이 1만6000명을 넘어서면서 관련 통계작성 이래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일
베일벗은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제도적 기반ㆍ시장 환경 조성 중점두산ㆍSKㆍLSㆍGS 등 수주 ‘본격화’
해상풍력발전이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국과 유럽을 필두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11일 글로벌 풍력 에너지 협의회(GWEC)에 따르면 세계 해상풍력의
장남의 병역 관련 의혹으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8일 오후 여섯 시 경 비공개로 전환됐다. 비공개 전환 전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현 의원은 유 후보자의 장남이 미국 유학 당시 병원에 입원한 것을 두고 "질병 때문에 병원에 간 게 아니라 경찰 신고 때문에 병원에 가게 된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청문회에서는 유 후보자
경기도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5급 팀장급 공무원 73명을 승진 대상자로 확정했다.
5급 승진 인사 73명은 20여년간 가장 큰 규모의 승진 인사로 2019년 1월 73명과 같은 수준이다. 민선 8기 평균 선발 인원 46명에 비해서도 27명(59%) 많은 규모다.
경기도는 이번 승진인사에 대해 부서장 평가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팀장 직위에서 도
해외 체류하며 병역 검사 미뤘다 의혹 제기유상임 후보자 "사실 아냐…질병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 해명가족 세금 '지각 납부' 일부 인정…“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장남 병역검사 기피 의혹’과 관련해 고의로 기피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세금 지각 납부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하며 "향후 보다 철저하게 납세 의무를
4·10 총선 이후 첫 장관급 인사청문회부채 등 금융시장 리스크 연착륙 의지횡재세·종부세·금투세 관련 입장 밝힐듯병역 기피·배우자 둘러싼 의혹 질의 예상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22일 열린다. 김 후보자는 경제 관료 출신으로 금융과 거시 경제에 밝은 정책통으로 꼽힌다. 이에 청문회에서는 각종 신상 의혹보단 정책 질의와 답변이 주를 이룰
지난해 서울 서이초에서 교사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후 1년간 교육 현장은 적잖게 변화했다.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한 감수성은 더 높아졌고,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이뤄졌다. 다만 ‘무고성 아동학대’에 대한 방어 수단은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앞두고 교육계 변화와 남은 난제를 짚어본다.
속속 드러난 교권
경남 통영시 간부 공무원이 술자리에서 술을 거부한 여성 직원에게 술을 뱉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직위 해제됐다.
15일 통영시, 뉴시스 등에 따르면 5일 관내 5급 공무원인 모 동장 A 씨가 직원들과의 저녁 술자리에서 여성 팀장 B 씨에게 술을 권했다.
평소 술을 못했던 B 씨는 이를 거듭 사양했고, 취기가 오른 A 씨는 갑자기 입에 머금었던 술을 B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정규직 28명, 비정규직 11명 등 총 39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원자력환경공단은 '2024년도 정기채용'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규직은 총 28명으로 별도 자격을 요하는 일반직(경력-4급)의 방사선관리 직무와 일반직(신입-5급(갑))의 산업안전 직무가 있으며, 일반직(5급(갑))의 방폐물관리, 부지조사(지질), 설비계
오세훈 서울시장은 미래도시 서울에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안다. 저출생, 기후변화, 소득·교육·지역 격차 등 서울의 존립을 위협하는 이슈 중 어느 것 하나 절박하지 않은 게 없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제가 시민과의 협업 없이는 결코 해결될 수 없다는 것도 잘 안다. 취임 2주년을 맞은 오 시장이 ‘일상혁명’을 줄기차게 강조하는 이유다. 비전과 일상의
바다에서 GPS 위치 오차를 5㎝로 대폭 줄인 고정밀 위치서비스가 실해역 검증에 성공했다.
해양PNT통합연구단은 이달 27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에서 해양 고정밀 위치정보를 실제 선박에 적용한 성과를 검증하는 시연행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단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선박 자율화‧무인화 등의 기술이 융·복합된 첨단
기재부, 내부 서기관↔지자체 사무관 교류 추진고시 출신 첫 승진에 13~15년…타부처 8~10년지자체 "인사 갑질"…기재 "인사적체와 무관"
기획재정부가 고질적인 인사적체 타개책의 일환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사교류를 추진하고 있지만 지자체의 잇따른 반발에 잡음이 커지고 있다. 기재부의 인사교류 핵심은 내부 4급 서기관과 지자체 5급 사무관 간
정부가 선장 자격에 필요한 승무경력 기간을 국제기준에 맞춰 최대 6년으로 줄이는 등 선박 승무경력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선박직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이달 21일부터 8월 1일까지 41일간 입법 예고한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2023년 7월에 국적 선원 규모 유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표한 ’선원
국토교통부는 건설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종심제)와 관련된 입찰 심의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 구성과 운영방식을 개선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엔지니어링 종심제는 건설엔지니어링 입찰에 참가하는 사업자의 역량(실적 및 사회적 책임 수준 등)과 과업수행을 위한 기술제안(투입핵심인력의 수준 등)을 입찰가격 제안과 함께 종합적으로 평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