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본격 '군백기' 시작…정한, 오늘(26일) 훈련소 입소

입력 2024-09-2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이 팀 내 첫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정한은 오늘(26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정한이 9월 26일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며 "미리 공지한 것처럼 12번째 미니앨범 활동 및 월드투어 일정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됐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팬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 소속사 측은 "복무 시작일 및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 정한을 향한 마음은 위버스를 통해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한도 2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언제나 많은 사랑 보내주시는 캐럿(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 잃지 않고 당분간은 저도 캐럿들과 함께 멤버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겠다"며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을 거니까 다들 걱정하지 말고. 캐럿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다시 또 보자.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본격적인 군백기에 돌입한다. 1995년생 에스쿱스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병역판정검사에서 5급(면제)을 받았고, 조슈아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병역 의무가 없다.

한편, 세븐틴은 다음 달 14일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를 발매한다. 다음 달 12~13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5,000
    • +0.38%
    • 이더리움
    • 3,508,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22%
    • 리플
    • 2,121
    • -0.14%
    • 솔라나
    • 128,800
    • +0.47%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76%
    • 체인링크
    • 14,070
    • +1.0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