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은 4·19혁명 제65주년을 맞아 4·19 정신을 잇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원식 국회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은 이날 서울 강북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우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4·19는 우리 국민이 얼마나 위대하고 민주주의
與 “숭고한 4‧19 정신 되새기고 계승”野 “민주열사들의 고귀한 희생 추모”이재명, 尹 불참에 “매우 아쉽”조국 “그렇게 야당 지도자 만나기 싫은가”
정치권에서는 19일 4·19 혁명 64주년을 맞아 일제히 ‘4‧19 정신 계승’ 다짐에 한목소리를 냈다. 다만 동시에 상대 정당을 향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다며 날을 세우기도 했다. 특히 이날 오전
4·19혁명 61주년인 19일 여야정 모두 메시지를 발신하고, 주요 인사들이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민주묘지를 찾은 주요 인사는 먼저 여권은 문재인 대통령과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등이 참배에 나섰다. 야권에선 주호영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이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