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 달 동안 단기금융펀드(MMF)순자산 감소로 전체 펀드의 순자산도 감소세를 보였다.
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4월 국내 펀드시장동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펀드의 순자산은 322조7000억원으로 지난달 보다 4조8000억원 감소한 것.
이번 감소는 지난 달 기관투자자의 MMF 전반적인 환매로 10조3080억원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전체 펀드순자산은 평가액 증가와 채권형의 자금유입으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투자협회가 7일 발표한 '4월 펀드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 펀드 자금유입은 62조5000억원, 자금유출은 66조원으로 3조5000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나타냈다.
하지만 주가지수 상승 및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펀드 평가액 상승(
지난 4월 펀드시장은 전체 설정원본과 순자산 모두 전월대비 증가했다. 특히 순자산은 6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7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4월 펀드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펀드 설정원본은 전월대비 2조2000억원 증가한 387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3월의 경우 머니마켓펀드(MMF)의 감소로 설정원본이 전월대비 2조9000억원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독하게 국내 증시를 괴롭혔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일단락 되는 느낌이고, 여기서부터 본격 상승세는 아니더라도 단기상승 정도는 기대해도 좋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기대와 우려가 혼조된 4월이지만, 지금에서부터 반등을 위한 에너지 축적을 모색해야할 시기라는 거다.
이에 굿모닝신한증권은 1일 4월 펀드시장 전망을 통해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