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전 종목 석권, 다관왕 배출, 신기록 수립 등 활약
서울시 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4개를 포함해 총 19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산악 종목 전 종목 석권과 다관왕 배출 신기록 수립 등 종목별로 고른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서울시는 전날 오후 4시 기준 선수단이 금메달 64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7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최스노보드·알파인스키 등 금2·은5·동1
이제혁 CJ대한통운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가 4년 연속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일 CJ대한통운은 자사 소속 장애인스포츠단 선수들이 지난달 27일~30일 평창 휘닉스파크 등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총 8개(금 2, 은 5, 동 1)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전국체전에서 4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20일 인천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리듬체조에서 총점 69.75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딴 김윤희와 이다애 등이 65점대의 점수를 받았음을 감안하면 비교적 여유있는 1위였다.
지난 해까지 손연재는 고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