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은 차병원 연구팀과 함께 진행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의 피부 장벽 기능 영향 규명’ 연구 성과를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인 ‘대한피부과학회’에 게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3D 인공피부 모델을 구축하고, 미생물별 피부 장벽 반응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다. 애경산업은 본 과제를 통해 피부 장벽
키움증권은 1일 티앤알바이오팹에 대해 신제품 출시를 통한 본격적인 매출 외형 성장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티앤알바이오팹은 올해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과의 본격적인 협업을 통해 매출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2분기 창상피복재 출시, 경조직국내 판매 본격화,
◇GC녹십자, 혈장 공여 신청 온라인으로 확대 = GC녹십자는 24일부터 완치자 혈장 공여를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운영하기로 했다. 완치자 혈장 채혈 기관이 헌혈의 집까지 확대되면서 기존 콜센터로만 가능했던 공여 신청을 콜센터와 홈페이지로 넓혀 완치자의 공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코로나19 완치자는 콜센터와 홈페이지에서 혈장 공여를 신청할 수
HK이노엔이 3D 프린터로 구현된 인공피부를 활용해 피부질환 신약 개발에 나선다.
HK이노엔은 티앤알바이오팹과 ‘3D 바이오프린팅 인공피부를 활용한 약물 및 기능성 소재 평가’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3D 프린팅 인공피부 기술은 최근 동물실험을 대체할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HK이노엔은 현재 개발 중인
티앤알바이오팹이 25일 HK inno.N(옛 CJ헬스케어)과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피부를 활용한 약물 및 기능성 소재 평가'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선 HK inno.N은 의약품 후보물질, 기능성 식품, 화장품 소재 등 자사가 개발 중인 피부 관련 제품군의 효능 탐색 및 효과 검증에 대한 기술적 수요를 티앤알바이오팹과 공
정부가 화장품 기초소재 국산화를 추진해 국산 화장품의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 또 제조자 표기의무 등 규제를 대폭 개선한다. 이를 통해 지난해 63억 달러(4위)였던 화장품 수출액을 2022년 79억 달러(3위)로 늘리고, 7만3000개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는 게 목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