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은 원안대로 정부청사 1단계 2구역(1-2구역) 건설공사 발주를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공사에 나설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23일 "상임위에서 부결된 세종시 수정안이 본회의에 부의될 수도 있지만 발주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원안보다 공사기간이 상당히 늦어진 만큼 공사를 본격화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수정법안과 관련해 22일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표결이 이뤄짐에 따라 향후 본회의 표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가 "세종시 수정법안에 대한 전체 국회의원의 의사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명분 아래 부결된 세종시 수정법안의 본회의 부의를 요구할 게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수정법안이 본회의로 넘겨지면 표결 절차는 28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22일 `세종시 수정안'을 상정하고 표결 절차에 들어간다. 한나라당과 민주당간 찬반 입장이 극명하게 갈려 수정안을 둘러싼 난상토론이 전망된다.
특히 찬반 토론을 거쳐 표결이 진행될 경우 상임위 의석 분포상 수정안은 부결될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30인 이상의 요구로 본회의에 재부의한다는 방침이어서 여야 간에
내년부터 30인 이상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기업은 2%대(현 금리기준 4.82%→2.82%)의 금리로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에너지절약ㆍ고에너지효율시설 도입 및 기술사업화 기업에 대한 금리도 0.5%p 인하된다.
10인 고용시 금리를 1%p 인하하고 추가 1인 고용시마다 0.05%p씩 인하해 금리가 최대 2%p까지 인하된다.
향후
‘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Automobile, It's a culture beyond life)’라는 주제로 열리는 2008 부산모터쇼가 보름 여 앞으로 다가왔다. 5월 2일 프레스데이를 열고 3일부터 일반인 관람객을 맞이하는 이번 모터쇼에는 10개국에서 모두 153개사가 참가해 벡스코의 3개 전시장과 컨벤션홀, 다목적홀 등을 사용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는 지방이전기업에 지원하는 정부보조금의 지원대상을 24일부터 종전 상시고용인원 50인 이상에서 30인 이상으로 완화하여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정부는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지방이전 피대상지)에서 3년 이상 소재한 상시고용인원 50인 이상 기업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지방이전하고 이전한 전부 또는 일부
산업자원부 오영호 차관은 17일 오후 2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남동균 기획단장, 충청남도 채훈 부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조보훈 부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기업종합지원센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방기업 지원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 동안 수도권의 강력한 흡인력으로 인해 산업·경제·서비스 등 모든 부문에서 수도권으로의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수도권 기업들의 지방투자유치를 위하여 발벗고 나섰다.
산업자원부와 비수도권 13개 광역시ㆍ도는 ‘기업지방이전 및 지방투자환경 설명회’를 22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했다.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설명회인 만큼, 지방투자를 추진중인 기업들은 한자리에서 종합적인 지방이전·투자 지원제도 설명과 지자체의 개별특성에 맞
'온라인 세상을 물들인 UCC가 티셔츠로 재탄생 된다!'
오픈마켓 G마켓은 오는 6월 10일까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사진이나 그림 등을 티셔츠의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가 만든 티셔츠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명장면을 재치 있게 패러디 했거나 연인 및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 그리고 직접 컴퓨터로 만들어낸 일러스트 등 다양한 컨셉의 컨텐
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이하 사모M&A펀드)로 등록한 뒤, 설립 취지와는 달리 부동산이나 선물옵션 투자 등 특정 목적에 이용하는 변칙 운용에 대한 감독이 강화된다.
7일 금융감독원은 사모M&A펀드 운용실태를 전면 점검하고, 설립목적 이외의 운용 여부 등 법규 위반사항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
전홍렬 금감원 부원장은 "사모M&A펀드를 법인 뿐만 아